VSS 마이그레이션 전략

Team Foundation Server 2011.01.18 08:30 Posted by POWERUMC

Visual Source Safe 마이그레이션 이전에

많은 분들이 예전에 Visual Source Safe(이하 VSS) 를 사용하시면서, 현재는 이 VSS가 많은 골치거리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사실 소스 제어를 떠나서 VSS는 안정성 면에서 굉장히 불리하죠. 가장 흔하게 겪는 안전성의 문제는 파일 시스템 기반의 소스 제어 데이터베이스가 꼬이는 겁니다. 왜 꼬이는지는 알고 싶지 않지만, 오래 쓰면 쓸수록 꼬입니다.

제가 겪었던 꼬이는 대표적인 문제가 체크인 상태가 다른 사람에겐 체크인 상태가 아니라는 것이죠. 아무리 다른 사람이 최신 버전을 가져와도 그 소스 코드는 예전에 체크인 되었던 소스 코드이고, 불가피하게 강제로 다시 체크인해야 하기도 합니다. 뭐, 여기까지는 정말 가벼운 일상적인 문제이죠? 더 심한 경우는 복구 불능..!

최근 들어서, VSS의 이런 문제 때문에 많이 고생하시는 분들이 다른 소스 제어 제품으로 갈아타려는 준비를 많이 하십니다.

   

왜 VSS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나…?

사실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에야 VSS가 실컷 얻어터질 수 밖에 없지만, 사실 예전에도 뚜렷한 대안이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VSS아니면 CVS(Concurrent Versions System) 인데, 이 CVS도 그 기능 자체의 구현이 충실하지 않아 문제점을 얘기하자면 VSS나 크게 별반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참고로 Wikipedia 의 과거 소스 제어 제품을 보면 다음과 같지요. 즉, 당시에 VSS 보다 더 뛰어난 제품도 찾기 힘들었고, 현대의 이슈인 안정성과 성능, 보안의 요소는 어디를 뒤져봐도 없었습니다. 즉, 당시에는 어떤 제품을 선택하든 똑같은 문제를 겪었을 테니까요.

   

다만, VSS 제품은 VSS 2005 버전까지 오면서 많은 부분에서 보완이 되었지만,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매우 소극적으로 대응했던 점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래는 조만간 나오게 될 백서의 내용 중의 일부이니 참고하세요.

   

 

일반적으로 '형상관리'라는 의미의 소스 제어는 소스 제어(Source Control), 버전 컨트롤(Version Control), 소프트웨어 환경 관리(Software Configuration Management)라고 불립니다. 향후 소스제어는 서버/클라이언트 아키텍처로 변경되면서 개발 조직에서 소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기 Microsoft 에서는 소스 제어를 위한 소프트웨어로 Visual SourceSafe(비주얼 소스세이프) 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Visual SourceSafe는 처음 One Tree Software 라고 불리는 회사에서 여러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소스 제어 솔루션을 만들었는데, Microsoft 는 이를 1994년에 인수하여 즉시 Visual SourceSafe 3.1 버전을 내놓았습니다. 그 이후로, Visual SourceSafe 4.0, 5.0, 6.0, 2005 버전까지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다가, Visual SourceSafe 2005버전을 마지막으로 이 제품의 업데이트는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Microsoft는 그 이후에 내부적으로 소스 제어 뿐만 아니라 버그 추적/품질 관리/제품 계획에 사용되는 솔루션을 만들었고, 그 이름은 "Product Studio" 라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Microsoft 내부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제품이었고, 이 제품을 통해 노하우를 발전시켜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발 등 전반적인 모든 개발 활동을 아우를 수 있는 "Visual Studio Team System, Team Foundation Server" 를 시장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VSS to TFS2010 마이그레이션 전략

일단 아쉽지만 VSS와 같은 제품 군은 TFS(Team Foundation Server)에 100% 마이그레이션이 힘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VSS는 파일 시스템의 파일 단위 체크인 방식인데, TFS제품은 변경 집합(ChangeSet) 기반의 소스 제어 구조를 가집니다. 변경 집합은 변경이 일어난 묶음의 세트를 얘기하며, 이 변경 집합 덕분에 분기(Branch)/병합(Merge)/이력/관리가 매우 용이합니다. 덕분이 3-ways 방식의 병합이 매우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고요.

VSS to TFS로 마이그레이션이 100% 보장할 수 없는 예를 들자면, 고객의 데이터베이스 스키마에 "주소"가 없는데, "주소" 컬럼이 생겼다고 주소를 가짜 데이터로 입력할 수 는 없는 노릇입니다. 게임을 예로 들면, 게임 시스템에 새로운 스킬이 생겼다고 종족/레벨/서버를 막론하고 모두가 이 스킬을 습득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기존의 VSS는 레이블(Labeling) 방식의 이력 관리를 하였기 때문에, 이것을 변경 집합(ChangeSet) 기반으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100% 마이그레이션이 힘든 한 가지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VSS to TFS로 마이그레이션을 결심하였다면, "퀑 대신 닭", "짜장면 대신 짬뽕","아이폰 대신 블랙베리" 라는 심정으로 100%를 기대하시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답니다.^^

아래는 VSS to TFS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메트릭스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물론, 이것 보다 더 많은 고려 사항이 있습니다만, 대략 아래의 정보에 답할 수 있다면 마이그레이션은 가능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Team Foundation Server 및 .NET 플랫폼 기술 문의

언제든지 저희 Visual Studio Korea 공식 팀 블로그에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모든 것을 가이드해 드릴 수는 없지만, 저희 팀의 다양한 분야의 기술 전문가들이 성의껏 여러분들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있고, 먼저 고민하고 뼈저리고 값진 노하우를 경험한 컨설팅/개발/교육 및 강사 출신의 분들과 Microsoft MVP 활동을 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더불어, Microsoft 의 Social Forums 인 http://social.msdn.microsoft.com/Forums/ko-kr/categories/ 에 오시면 많은 전문가들의 생생한 고급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 2년 동안 다양한 개발 분야의 기술들이 물망에 오르는 굉장히 뜻 깊은 해였습니다. 2년 전이면 Microsoft 강성재 차장과 함께 처음으로 "Visual Studio 한국 공식 팀"을 창설하면서 http://vsts2010.net 이 탄생한 시기이군요. 2008년 12월에 팀이 창설되고, 2009년 1월 5일이 팀 블로그 2주년이 되는 날이었군요.

바로 저희 "Visual Studio 한국 공식 팀" 블로그에서 한홀 한홀 정성스럽게 작성된 포스트들이 2년 여간의 기술 흐름을 대변해 주고 있으며, 그리고 2011년의 기술도 짐작해 볼 수 있는 짧지만 굵은 변화의 흐름과 함께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우리 팀이 함께 해왔던 핵심 키워드의 태그는 무엇이었을까요?

  • Visual Studio 2010
  • .NET 4.0, .NET Framework 4.0
  • ASP.NET MVC
  • C# 4.0
  • C++0x, C++/CLI
  • Parallel Computing
  • WCF
  • Cloud
  •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그리고 위의 태그들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보더라도 생소한 기술과 이름, 아키텍처, 환경 등이 2년 동안 격변을 일으키며 변화를 해왔다는 사실입니다.

2011년 이전까지는 여러분들에게 선택권이었던 것들이, 이제는 필수가 되어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비즈니스 요구사항의 단면을 보면 업무적인 요인, 시대적인 배경 등인데, 이 시대적인 배경에는 트랜드+시장+기술+… 이 있을테고요. 그리고 '우리가 이 시대적인 배경 중 '기술'에 한 배를 타고 흐르고 있는가…?' 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볼만 합니다.

예전 2010년 6월 1일 REMIX10 세미나에서 여러분에게 말씀 드린 마지막 문구가 다시금 생각이 나네요.

http://www.techdays.co.kr/2010spring/remix10/session3_1.html

   

여러분의 생존전력은 바로 아래에 해답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 그리고 그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시면 2011년 생존을 위하여 달려보는 것은 매우 멋진 2011년 한 해가 될 것입니다.

   

.NET 프레임워크

.NET Framework .NET 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NET Framework .NET Framework 4.0 의 특징
.NET Framework .NET Framework 4.0 마이그레이션 이슈
.NET Framework .NET 스마트클라이언트 한계 극복 [1]
.NET Framework .NET 스마트클라이언트 한계 극복 [2]
CLR 1. Hello 世界
CLR 2. CLR! CLR! CLR!
CLR 3. MSCorLib & Metadata
CLR 4. Assembly
CLR 5. Assembly - Strongly named assemblies
CLR 6. Assembly - GAC(Global Assembly Cache)
CLR 7. System.Object
CLR 8. System.Object (2)
CLR 닷넷4.0에서 네이티브코드와 매나지드코드의 동거 part 1.
CLR 닷넷4.0에서 네이티브코드와 매나지드코드의 동거 part 2-1.
CLR 닷넷4.0에서 네이티브코드와 매나지드코드의 동거 part 2-2. 네이티브 랩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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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2. Parts 와 Contracts 선언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3. Export 선언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4. Import 선언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5. Catalog 사용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6. Lazy Exports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7. Exports and Metadata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8. Strongly Typed Metadata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9. Recom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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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

C++/CLI C++/CLI는 미운 오리새끼 or 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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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 [Step 02-1] 클래스(class), 핸들(^), 그리고 구조체(struct)
C++/CLI [Step.02-2] 클래스(class), 핸들(^), 그리고 구조체(struct)
C++/CLI [step.03] 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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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 [Step. 05] 관리 코드의 array를 비관리 코드에 포인터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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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 [Step. 06-2] 관리코드의 문자열과 비관리코드의 문자열 변환
C++/CLI [Step. 07] 비관리 클래스에서 관리 클래스를 멤버로, 관리 클래스에서 비관리 클래스를 멤버로
C++/CLI [Step. 08] 프로퍼티 ( property )
C++/CLI [Step. 09] 델리게이트 (delegate)
C++/CLI [Step. 10] 이벤트 ( event )
C++/CLI [Step. 11] 열거형( enum )
C++/CLI [Step. 12] for each
C++/CLI [Step. 13] parameter array
C++/CLI [Step. 15] static 생성자, initonly, literal
C++/CLI [Step. 14] 인터페이스 ( interface )
C++/CLI [Step. 16] array 클래스에 non-CLI 오브젝트 사용
C++/CLI [Step. 17] 델리게이트에 비관리 함수를 할당하기 그리고 다음 예고
C++/CLI [Step. 18] 순수 가상 함수
C++/CLI [Step. 19] char* -> 관리코드, 관리코드 -> char*
C++/CLI [Step. 20] 닷넷에서 HalfNetwork를 사용하자 - 1
C++/CLI [Step. 21] 닷넷에서 HalfNetwork를 사용하자 - 2
C++/CLI [Step. 22] 닷넷에서 HalfNetwork를 사용하자 ? 3
C++/CLI [Step. 23] 닷넷에서 HalfNetwork를 사용하자 ? 4
C++/CLI [Step. 24] 닷넷에서 HalfNetwork를 사용하자 ? 5
C++/CLI [Step. 25] 닷넷에서 HalfNetwork를 사용하자 ? 6(마지막)

   

C++0x

C++0x [VC++] 1. 큰 변화가 기대되는 Visual C++( VC++ )
C++0x [VC++] 2. C++0x의 auto
C++0x [VC++] 3. static_assert
C++0x [VC++] 4.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첫 번째
C++0x [VC++] 5.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두 번째
C++0x [VC++] 6.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세 번째
C++0x [VC++] 7.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네 번째
C++0x [VC++] 8.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다섯 번째
C++0x [VC++] 9. Lambda ( 람다 ) - 첫 번째
C++0x [VC++] 11. Lambda - 두 번째
C++0x [VC++] 12. Lambda - 세 번째
C++0x [VC++] 13. Lambda - 네 번째
C++0x [VC++] 14. decltype
C++0x 대용량 파일 조작을 위한 C++0x의 변화
C++0x nullptr
C++0x VC++ 10에 구현된 C++0x의 코어 언어 기능들
C++0x C++0x 관련 책 "Visual C++ 10과 C++0x"
C++0x "Visual C++ 10과 C++0x" pdf 파일
C++0x [Plus C++0x] 람다(Lambda)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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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combi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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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concurrent_queue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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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전달 함수. 1 ( 전송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전달 함수. 2 ( 수신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1. ( 인터페이스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2. ( unbounded_buffer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3. ( overwrite_buffer & single_assignment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4. ( call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5. ( transformer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6. ( choice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7. ( join & multitype_join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8. ( ti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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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9. ( custom )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 만델브로트 프랙탈 ( Mandelbrot Fractal ) 예제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 Task Scheduler 1. ( Schedu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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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 Task Scheduler 4. ( ScheduleTask )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 Task Scheduler 5. ( Context bloc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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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C++ 10 Visual C++ 10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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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SQL Azure 알아보기(3) ?SQL Server 2008 R2 Nov 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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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MS@클라우드컨퍼런스] MS 클라우드 기술과 플랫폼
Cloud 클라우드 기반 분산 컴퓨팅을 위한 AppFabric (1) : 아하! App 분산!
Cloud Hello Windows Azure / Windows Azure Platform의 이해
Cloud Hello Windows Azure / Gallery of 'Powered by Windows Azure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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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Hello Windows Azure / Understanding Windows Azure Development Process
Cloud Hello Windows Azure /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 1.2 출시
Cloud Hello Windows Azure / Windows Azure Platform 최신 소식 업데이트 (종합) [수정]
Cloud Hello Windows Azure / Twitter 스타일 방명록 만들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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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SQL Azure와 Excel 2010의 PowerPivot
Cloud Hello Windows Azure / Twitter 스타일 방명록 만들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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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SQL Azure 와 SQL Reporting Service
Cloud Windows Azure Update: Windows Azure CDN의 활용
Cloud [작업 중] Windows Azure Update: Adaptive Smooth Streaming with Windows Azure Storage

   

게임 개발

Direct3d Mobile [d3dm 기초] 1. wm6.x 개발환경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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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X 11 [JumpToDX11-13] Tessellation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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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X 11 [알콜코더의 미리 배워보는 DirectX11-입문편] 1.튜터리얼 01 : 다이렉트 3D 기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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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X 11 [알콜코더의 미리배워보는 DX11-입문편] 1. 튜터리얼01 : 디바이스와 스왑체인의 생성

   

F#

F# Welcome to F#(1) - 첫만남.
F# Welcome to F#(2) - 두번째 만남.
F# Welcome to F#(3) - 사소한 탐색전.
F# Welcome to F#(4) - 과거와 배경을 좀 더 알고싶어.
F# Welcome to F#(5) - 아주 조금씩 심화되는 탐색전.
F# Welcome to F#(6) - 비교본능.
F# Welcome to F#(7) - 클리프 행어.
F# Welcome to F#(8) - 은총알과 엄친아.
F# Welcome to F#(9) - 메이져 데뷰.
F# Welcome to F#(10) - 인도음식 카레.....?
F# Welcome to F#(11) - 차별을 권장하는 언어인거임?!?!
F# Welcome to F#(12) - 공동작업 좋치아니항가

   

MFC

MFC [MFC] 리스타트 매니저(Restart Manager) - (1/3) : 기능 소개
MFC [MFC] 리스타트 매니저(Restart Manager) - (2/3) :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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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C [MFC] 태스크 대화상자(Task Dialog) - (1/3) : 기능 소개
MFC [MFC] 태스크 대화상자(Task Dialog) - (2/3) : 사용하기
MFC [MFC] 태스크 대화상자(Task Dialog) - (3/3) : 활용하기
MFC [MFC] 태스크 대화상자(Task Dialog) - 예제 코드 올립니다.
MFC [MFC/윈도우 7 멀티터치] #2 : 제스처(gesture)를 이용한 구현()
MFC [MFC/윈도우 7 멀티터치] #3 : 제스처(gesture)를 이용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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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C [MFC/윈도우 7 멀티터치] #5 : WM_TOUCH 메세지를 이용한 구현()
MFC [MFC/윈도우 7 멀티터치] #6 : 예제 코드 올립니다

   

RIA

RIA Expression Blend3 preview - 1.인터페이스
RIA Expression Blend3 preview - 2. Photoshop import
RIA Silverlight 3 & Blend 3 RC 공개!!!
RIA Silverlight 4 Beta 공개
RIA .Net Ria Service + IIS6 + Silverlight 4 Troubleshooting!!
RIA 실버라이트 비하인드 코드에서 바인딩하기.
RIA .Net Ria Service 와 Entities 그리고 Stored Procedure 하다가 생긴일..
RIA 실버라이트 프로그래머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블랜드 디자이너를 위한 배려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Visual Studio 2010 에게 바란다 - SharePoint 14 Development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Overview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개발 환경 구성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개발 환경- Hello World 웹 파트 생성 및 배포하기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Web Part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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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Event Receiver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데이터 기술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Server Object Model
SharePoint 2010 Visual Studio 2010 출시에 따른 SharePoint Developer Tools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LINQ to SharePoint
SharePoint 2010 Client Object Model - .NET
SharePoint 2010 Client Object Model ? Silverligh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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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Point 2010 Client Object Model ? 정리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개발환경 구축 가이드
SharePoint 2010 REST -.NET
SharePoint 2010 REST ? Silverlight
SharePoint 2010 REST - jQuery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프로젝트 디버깅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Developer Dashboard

   

Team Foundation Server

Team Foundation Server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CTP10) - 작업 항목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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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Foundation Server Visual Source Safe 사용자를 위한 TFS2010 시리즈

   

Visual Studio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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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Extensibility Visual Studio 2010 확장 모델인 VSIX 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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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F

WCF WCF란 무엇인가?
WCF 기본 WCF 프로그래밍 - 첫 WCF 서비스 만들기
WCF 기본 WCF 프로그래밍 - 첫 WCF 서비스 만들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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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F WCF Hosting(2) - ASP.NET 호환성(Compatibility)
WCF WCF Hosting (3) - Windows Service를 이용한 Hosting
WCF WCF Security (1) - SSL을 이용한 전송계층에서의 보안 설정
WCF WCF Security (2) - 전송 계층에서의 메세지 인증 (사용자 지정 인증)
WCF WCF Troubleshooting (1)
WCF WCF Service Configuration Editor
WCF WCF Troubleshootin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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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vin 2011.01.10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LR 닷넷4.0에서 네이티브코드와 매나지드코드의 동거 part 1."

    ... "매나지드" ^^

테스트 가상화...

몇 해 전부터 클라우드(Cloud) 붐이 일어나면서 굉장히 다양한 클라우드 인프라와 서비스가 여러 벤더에 의해 발전해 왔습니다. 그 중 Microsoft 는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플랫폼, 인프라 서비스 등이 결합하여 Azure 라는 훌륭한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능성은 가장 최하위 기반이 되는 가상화 기술이 바로 그것입니다.

필자는 처음에는 클라우드라는 것이 도대체 GREEN IT 를 마케팅 용어로 벗삼고, TOC 절감과 관리적인 요소들에 그저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습니다. 왜냐하면 늘 그래왔듯이 거품이 빠지고, 걸음마 수준의 기술과 마케팅으로 수 많은 것들이 기억 속에서 사라진 것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테스트 가상화란…? 가상화 기술은 여러 가지 기술이나 트랜드와 접목시킬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테스트 가상화 기술입니다. 현대의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방면에서 애자일(Agility) 하길 원합니다. 개발 팀은 당연하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용자도 매우 능동적이며 한층 눈높이가 높아졌습니다. 즉, 기존의 개발 방식이 변하듯이 기존의 테스트 방식도 이제 진화해야 할 시기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테스트 가상화 입니다.

------------------------------------- 절취선 ^^ ------------------------------------

서두는 이쯤 마무리 하고(^^), 아래의 자료는 Microsoft 고객사를 대상으로 하는 Visual Studio Ultimate 맴버쉽 세미나에서 발표할 예정이었던 프레젠테이션 자료입니다. 2010년 12월 22일 예정이었던 세미나를 위해 급하게 만들었던 프레젠테이션인데 일정이 변경되면서 먼저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더 알차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___^;)

그림만 있어서 내용은 이해하는데 충분히 설명을 드릴 수 없습니다만, 다음 기회에 더 좋은 내용으로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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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30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개발을 진행하다보면, 아무리 훌륭한 툴이라고 하더라도 기능이 부족해서 확장 컴포넌트를 구매해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Visual Studio 2008로 개발할 때, DB의 변경사항을 LINQ to SQL의 OR디자이너에 바로 반영하는 기능이 없어서, 검색하다 찾은 확장 컴포넌트를 체험기간만큼 사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의 IDE가 매우 훌륭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좀 더 손맛이 느껴지는 기능을 찾으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아주 훌륭하고도 공짜인 확장 툴이 가까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Productivity Power Tools가 바로 그것입니다!

설치부터 아주 간단합니다. '도구' 메뉴의 '확장 관리자'를 이용하셔서 '온라인 갤러리'에서 'power tool'이라고 검색만 하시면 찾을 수 있고, 더블클릭만 해주시면 그냥 쉽게 깔립니다. 하지만 기능은 매우 다양합니다. 이제 부터 하나하나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 솔루션의 대양을 항해하라, Solution Navigator

좀 복잡한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솔루션에 프로젝트가 아주 많아집니다. 저는 16개정도까지 포함되는 걸 해본적이 있는데요, 이런 솔루션의 대양을 항해할 때는 역시, 나침반이 제맛이죠 :)


어떤가요? 솔루션 탐색기랑 비교해서 좀 이쁘게 생겼나요? 우선 뭔가 틀린 점들이 보이는데요, 하나씩 알아보죠.

1. 클래스의 멤버레벨까지 탐색.


기존의 솔루션 탐색기는 파일레벨까지 탐색이 가능했지만, Solution Navigator(이하 네비로 줄여씁니다)에서는 클래스의 멤버까지 탐색이 가능합니다.

2. 빠른 검색.

네비를 보면, 검색어를 입력할 수 있는 텍스트박스가 하나 있습니다. 여기에 Cl이라고 입력하면(씨엘...?), 다음과 같이 Cl이 포함되는 항목을 모두 찾아줍니다.


3. 호출 계층구조 바로 보기

Visual Studio 2010에 추가된 호출 계층구조 보기가 네비안에 통합되어 있습니다. 네비안에서 항목을 하나 선택하면, 오른쪽 끝에 조그만 아이콘이 하나 생깁니다. 이 아이콘을 누르면, 네비의 항목이 그 항목을 원점으로 해서 다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서 Class1의 PrintCount()메서드를 원점으로 해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 메서드가 포함하는 것과, 참조하는 것들, 누가 이 메서드를 호출하는지, 이 메서드가 어떤 것들을 호출하는지 등을 한번에 파악할 수 있죠.

4. 네비가 표시할 항목 필터링

네비에서 솔루션항목 바로 아래에 보면 4가지 커맨드가 있습니다. All은 말 그대로 모든 항목을 표시하는 거구요, Open은 아래처럼, 지금 코드 편집기에서 열려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그리고 Unsaved는 아래처럼 변경사항을 저장하지 않은 항목만 보여줍니다.


저장하지 않은 항목의 탭을 붉은색 점으로 강조하는 것도 새로 추가된 기능입니다. 그리고 Edit는 한번이라도 수정되었던 파일을 표시합니다.

5. 이미지 썸네일 제공

네비에 에서 솔루션에 포함된 이미지 파일에 마우스를 올리면, 아래와 같이 이미지의 썸네일을 표시해줍니다.


6. 코드 편집기에서 즉석 호출

코드 편집기에서 네비의 기능을 즉석 호출할 수도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PrintCount메서드내에 커서를 두고 'Ctrl + 1'키를 누르면, PrintCount메서드와 관련된 항목들이 바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Ctrl+2'를 누르면, 현재 코드 편집기에서 열려있는 파일의 모든 클래스에 대한 정보가 바로 나타납니다.




- Visual Studio를 Tab!

비주얼 스튜디오의 코드편집기에서 여러파일을 작업하려면 여러파일을 열어놓고 탭으로 파일간의 이동을 하면서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만큼 많이 사용해야 하는 탭인데요. 이 탭이 어딘가 모르게 좀 불편한 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Power Tools에서는 이 탭에 대한 지원이 막강해졌습니다.

1. 다양해진 옵션


옵션에 들어가면 Power Tools탭안에 Document Tab이라는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미리 정의된 프리셋을 제공하는데요, Visual Studio 2008부터 아주 다양한 프리셋을 지원합니다.

2. Option 1 : Web Browser: Scrollable tab well


이 탭은 브라우저 처럼, 탭에 해당항목의 아이콘이 붙습니다. 그리고 고정시킬 수도 있는데요, 고정시킨 탭은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리고 'Close All But Pinned'와 같이 고정된 탭을 제외하고 모두 닫기 같은 옵션도 제공합니다. 그리고 옵션에서 'Show pinned tabs in a separate row'를 체크하면 아래와 같이 고정된 탭만 구분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3. Option 2 : Scrollable Tab Well: Sorted by project


이 옵션을 사용하면, 위 사진과 같이 프로젝트 별로 탭의 색깔을 구분하고 정렬해서 보여줍니다. 15개까지 다른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4. Option 3 : Vertical Tab Well: Color coded and sorted by project


이 옵션을 사용하면, 기존의 수평이 아닌, 수직으로 탭을 나열해서 보여줍니다. 이렇게 하면 훨씬 많은 탭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5. Option 4 : Dynamic Tab Well: Removes tabs based on usage

이 옵션은 좀 똑똑한 옵션인데요. 탭이 많아서 한번에 표시하지 못할 경우, 가장 적게 사용한 탭 순으로 먼저 사라지게 하는 것입니다. 쫌 괜찮죠 :)


- 마치면서

오늘은 Power Tools의 Solution Navigator와 Tab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 것만 해도 상당히 유용한 기능인데요, 소개해드릴 기능이 조금 더 남았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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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록 2010.11.22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툴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이 내용을 개인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데 퍼가도 될까요??

    • 강보람(워너비) 2010.11.22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개인 블로그에 올린 거라면 100만번도 더 퍼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팀 블로그의 포스팅이라 어려울 것 같습니다:)

    • 김상록 2010.11.23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알겠습니다. 아 그리고 사용해봤는데 아쉬운점은 아직 C++에서는 모든 기능이 지원되는것은 아니더군요. ㅎㅎ

    • 강보람(워너비) 2010.11.23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C#과 VB.NET의 경우는 리플렉션을 사용해서 여러가지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반면에, Native C++은 좀 미흡한 것이 사실입니다.

  2. g 2010.11.22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클립스같네요.
    서로 장점을 계속 닮아가고 또 좋은 툴도 계속나오는가봅니다.

    • 강보람(워너비) 2010.11.22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경쟁 상대가 있어야, 더 발전하고, 개발자는 더 편해지겠죠 :)

  3. LoveCiel 2011.03.14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부르셨나요? ^^

Visual Studio 31 (3) - Temp Project

Visual Studio 2010 2010.11.18 09:00 Posted by 뎡바1

개발하다 보면, 지금 작성하고 있는 알고리즘이 내가 원하는 대로 작동하는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프로젝트의 일부로 속하는 이 알고리즘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유닛테스트 외에는 직접 실행하는 방법외에는 없습니다. 알고리즘이 UI나 데이터베이스 같은 다른 부분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알고리즘만 따로 테스트할 방법이 마땅히 없으며, UI정도라도 배제하고 테스트하는 방법이 바로 유닛테스트를 활용하는 방법인거죠.

그래서 간단한 예제 데이터를 가지고 확인하고 싶을 때는 콘솔 어플리케이션 프로젝트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알고리즘을 제외한 모든 걸 최고로 단순화 시켜놓고 알고리즘 자체만 가지고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 콘솔 어플리케이션을 애용하다보면,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발생합니다.


'ConsoleApplication'뒤에 붙는 숫자가 계속해서 늘어만 가고, 프로젝트 폴더는 점점 더 지저분 해지는 것이죠. 이런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이 Visual Studio에 있습니다. 어떤 기능인지 한번 알아보시죠.


- 왔다 가는 인생 흔적을 남기지 않도록.

'도구'메뉴에서 '옵션'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옵션'창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환경'탭을 시작으로 아래쪽으로 많은 옵션이 있죠. 평생 저런 옵션 다 만지는 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환경'에서 한 칸만 위로 올라가보면...?



'프로젝트 및 솔루션'이라는 탭이 숨어있습니다!! 바로 이 탭이 오늘 소개하려는 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항목을 찬찬히 살펴보다 보면, '만들어질 때 새 프로젝트 저장'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항목이 기본으로 체크되어 있는데요, 이 항목의 체크를 해제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그리고 새프로젝트 대화상자를 열어보면,


음... 뭐가 바뀐 걸까요? 한번 이 그림을 가지고 묵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답을 알아내셨나요? 힌트를 드리자면, 아까 분명히 탐색기를 보여드렸을 때, 'ConsoleApplication9'까지 있었는데, 새프로젝트 대화상자에 나타난 것은 'ConsoleApplication10'이 아니라 'ConsoleApplication1'입니다.

네, 바로 임시 프로젝트 공간에 프로젝트를 생성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화상자를 보시면, 경로를 명시하는 부분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프로젝트를 생성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제가 거짓말 하는 것이 아님을 보여드릴 차례네요. 다음과 같이 프로젝트에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윈도우 탐색기에서 폴더 열기'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프로젝트 폴더가 탐색기에서 열립니다. 탐색기의 경로를 유심히 보시죠.


Local밑의 Temporary Projects라는 경로가 보이실 겁니다. 바로 여기에 생성되었다가, 솔루션을 닫을 때 저장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이죠. 그럼 솔루션을 닫아볼까요?


저장할 것인지, 버릴 것인지 물어봅니다. 버리면 그냥 사라지는 거죠. 모든 기능이 그렇 듯이 임시 프로젝트에도 몇가지 제약 사항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단일 프로젝트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임시 프로젝트에 새 프로젝트를 추가하려고 하면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경로가 필요한 웹 어플리케이션 같은 프로젝트 타입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마무리

임시 프로젝트 기능을 통해서 프로젝트 폴더를 깔끔하게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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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letrue 2011.01.05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은 안되네요 ㅠㅠ
    C#만 되는 것 같아요

Visual Studio 31 (2) - Startpage

Visual Studio 2010 2010.11.15 09:00 Posted by 뎡바1

Visual Studio 31~! 오늘은 그 두번째 시간으로 비주얼 스튜디오를 켜면 항상 보게 되는 시작 페이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 기존 작업목록을 관리하기 시작~!

우선 '최근에 사용한 프로젝트' 목록부터 살펴보죠.


비주얼 스튜디오 2008까지는 '최근에 사용한 프로젝트'목록을 편집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자주 작업하는 프로젝트라고 하더라도 잠깐 다른 작업하면서 프로젝트 열고, 생성하다보면 목록에서 사라지는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다시 경로 찾아가서 열어야 했죠. 이제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는 자주 작업하는 프로젝트나 중요한 프로젝트는 목록에 고정시켜놓을 수 있습니다. 항목의 왼쪽에 핀이 있는데 그걸 꾹~ 눌러주면, 프로젝트가 아무리 많이 생성되고 열리더라도 항상 그자리를 지키게 됩니다. :)


그리고 조금 더 편리한 기능도 추가되었는데요, 항목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보면, 프로젝트의 폴더를 열거나, 목록에서 제거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존 버전에서는 지원되지 않았었죠.


그리고 시작 페이지에 추가된 또 하나의 작은 기능. 프로젝트를 로드한 뒤에 페이지를 닫을 것인지, 시작할 때 페이지를 표시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시작 페이지를 내 맘대로 설정하기 시작~!


'도구'메뉴에서 '옵션'항목을 선택해서 '옵션'창을 띄우면, '환경'탭 안에, '시작'항목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비주얼 스튜디오를 시작할 때, 시작 페이지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옵션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업했던 솔루션을 로드하게 할 것인지, '새 프로젝트'대화 상자를 띄울 것인지, 등등등. 이 옵션은 기존에도 있었습니다. :) 위 그림에서 비주얼 스튜디오 2010부분을 유심히 보시면 '시작 페이지 사용자 지정'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시작 페이지도 마음대로 바꿀 수 된거죠! 그럼 다른 사람들이 만든 시작 페이지를 받아서 세팅해보겠습니다.

'도구'메뉴를 통해서 '확장관리자'를 띄우면, 온라인에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서 공개해놓은 확장을 검색하고 설치할 수 있습니다. 검색란에 'startpage'라고 입력해보면,


위와 같이 몇가지 시작페이지가 검색됩니다. 여기서 'ItaStartPage'를 한번 설치해보겠습니다. '다운로드'버튼을 누르고,


이어서 나오는 창에서 '설치'를 눌러서 확장을 설치합니다. 그리고 비주얼 스튜디오를 재시작해서 확장이 검색되도록 합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페이지 설정으로 들어와서 '시작 페이지 사용자 지정'항목을 보면, 아까 설치했던 확장이 검색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확장을 선택하고 '확인'을 눌러서 설정을 적용하면,


아하~! 이 확장 시작페이지는 시작 페이지에 배경 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군요 :) 참고로 'ItaStartPage'를 만든 분이 'ItaBackgroundImage'라는 것도 만드셨는데, 설치해보니...


이렇게 코드 편집기 창에도 배경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더군요! :)


- 다음 시간에~

그동안 아무 생각없이 매일 대면하던 시작 페이지도 이런저런 기능 변화를 통해서 편리하게, 그리고 내 입맛에 맞게 변경할 수 있게 변했네요. 그럼 다음 시간에 또 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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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콜코더 2010.11.10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 드디어 배경에 미소녀를 깔아두고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하겠군요.. 굳!!!

  2. 남정현 2010.11.15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무지 유용하겠는데요? ㅋㅋㅋ

새로운 시대, 새로운 기술, 접근성을 높인 기술, Microsoft Research!!

이전 포스트에서 잠깐 알아보았듯이, Microsoft Research 프로젝트는 꾸준히 그 개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지금 여러분이 사용하는 기술과 크게 동떨어진 기술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NET을 감싸주는 탄탄한 인프라가 그것을 증명해 주고 있으며, 이제는 Microsoft Research 에서 실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기술을 꾸준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기술도 마찬가지로, 없어도 개발하는데 지장은 없는 그런 그저 그런 기술이 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자로서 기술을 떠나서 미래의 트랜드를 짐작해본다는 의의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i2i - 3D Visual Communication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i2i/

요즘은 3D 가 대세죠. 영화에서부터 게임, TV 까지 입체영상으로 감상하는 3D 기술이 무척 빠르게 발달해왔던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3D를 지원하지 않아도, 소프트웨어적으로 3D 로 변환하는 인코더도 나와있는 상태이며, 이런 기술에 Microsoft Research 가 꾸준히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런 3D 기술은 비디오 촬영을 3D 카메라로 촬영하여 하는 방식이 있고, 소프트웨어로 실시간 3D 로 랜더링 또는 변환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현재 "i2i - 3D Visual Communication" 는 이런 기술을 사용하기 위한 SDK(Software Development Kit) 을 이미 Microsoft Research 에서 내놓았습니다. 완성된 것은 아닌 듯 한데, 실험 정신이 강하신 분들은 미리 체험을 해 보셔도 좋을 겁니다.

   

Infer.NET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infernet/

베이시안 확률(Bayesian probability)은 통해 추론과 확률을 통해 해석하는 연구 분야입니다. 저도 이 분야에 대해서는 잘 알지는 못합니다만, 아래의 링크에서 이미 어느 정도의 개발 킷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사용해 보시고 트랙백 부탁 드립니다. ^^

http://research.microsoft.com/en-us/um/cambridge/projects/infernet/

   

   

Microsoft Visualization Language - The Vedea Project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vedea/

시각화 언어라는 새로운 실험적인 프로젝트입니다. Computational Science Laboratory 에서 이와 유사한 분야에 대해 연구하는 활동이 활발해 보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더 나아가 자연과학, 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까지 연구를 진행하는 프로젝트인 것 같습니다.

   

Moles - Isolation framework for .NET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moles/

Moles 는 일명 Mock-up 과 같은 가상의 객체를 사용하여 테스팅을 하거나 객체를 만드는 Dynamic Runtime 또는 Dynamic Proxy 등의 기술과 접목됩니다. 이 부분에서 예전에 포스팅을 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esting] Moq.NET (T/B Driven Development)
[Testing] BDD (Behavior-Driven Development–행위 주도 개발)
[Testing] TDD (Test-Driven Development-테스트 주도 개발)

이 기법들을 이용하면 완벽한 TDD(Test Driven Development) 가 가능해 집니다. 설계가, 구현이.. 안된 객체를 대상으로 계약된 인터페이스를 이용하여 Mock Object 를 생성하는 기법들입니다. Lightweight Framework이라고 설명하긴 하지만, Pex 등과 궁합이 잘 맞는 프레임워크이기도 합니다.

   

Object Class Recognition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ObjectClassRecognition/

이 기술은 이미지 처리 기술로, 물체를 인식하는 기술입니다. 헐~~ 왜 헐~이냐고요? 아마도 이 분야에 바로 기술을 적용하려면 Microsoft 역사상 선도 기술 업체를 인수해 버렸지만, 이번 기술은 그 기반부터 연구를 진행하는 프로젝트네요. 아마도 HD Viewer 등과 더불어 이미지 처리 기술의 노하우를 쌓으려는 작정인가 봅니다.

물론 이런 비슷한 기술은 이미 선도 업체에서 구현하였습니다만, Microsoft Research 에서 직접 연구하는 것은 참으로 반갑네요. 아마도 Microsoft 도 인터넷 서비스에 뛰어든 만큼 새로운 서비스와 모바일과 결합된 서비스가 나오리라 생각이 됩니다.

   

Qex - Symbolic SQL Query Exploration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qex/

Qex 는 Pex 의 SQL Query 버전인가 봅니다. Pex 는 코드 구분을 분석해서 자동적으로 테스트 파라미터 등을 선정하여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Qex 는 그 대상이 SQL Query 인 것 같습니다. 정확한 산출물은 없지만, 이미 공개된 다른 파생 프로젝트에서 문서를 보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ublications

   

Microsoft Research 를 둘러보세요^^

http://research.microsoft.com/en-us/default.aspx

Microsoft Research 에는 여러분의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이미지 처리, Embedded, 과학, 공학 등등…

그리고 좋은 내용이 있으면 함께 공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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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Research 프로젝트로 알아보는 새로운 세대의 시작

Microsoft Research 프로젝트는 Microsoft 에서 진행하는 오픈된 기술과 연구를 하는 R&D 조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와 기술을 결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최근 들어 Microsoft Research 사이트의 프로젝트는 작년과 비교해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불과 10~30개의 오픈된 프로젝트가 현재 수백 개의 프로젝트로 늘어난 것이 굉장히 놀랍니다. 그만큼 기술의 트랜드가 빠르게 변한다는 반증이 되겠지요.

Microsoft Research 프로젝트를 열람해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당장 2~3년 내에 현실화되는 기술들도 있으며, 현재의 기술이 작년의 Microsoft Research 프로젝트와 통합된 것이 많기 때문이죠. 앞으로 나와는 상관 없는 것들도 있지만, 간접적으로 영향권에 들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스마트 폰이 어느샌가 내 호주머니 속에 들어가게 될지 모르는 것 처럼 말이죠^^

그럼 Microsoft Research 프로젝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말씀 드렸다시피 이 프로젝트들은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것들이지만, 가치가 있는 것들은 모조리 비즈니스/웹/개발 영역에 접목이 될 수 있습니다.

   

Microsoft Research 진행 프로젝트 소개

A programming language for composable DNA circuits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dna/

이 프로젝트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핵심 로직을 시각화(Visualization)해 주는 프로젝트입니다. 가령 아래와 같은 로직이 있다고 치면, 참 답답하죠. 왜냐하면 제가 무슨 뜻인지 모르니까요^^

directive sample 20000.0 1000

directive plot <kkks t^ kkksr>; <kkppl t^ kkpp x^>; <kpp t^ kppr>;

<kkk t^ kkkr>; <kkl t^ kk x^>; <k t^ kr>; <kkpl t^ kkp x^>; <kp t^ kpr>

directive scale 10.0

def bind = 0.0003 (* /nM/s *)

def unbind = 0.1126 (* /s *)

def Init = 50

def Low = 1

def Excess = 100

   

new x@ bind,unbind

new t@ bind,unbind

   

def SpeciesL(N,al,a) = N * <al t^ a x^>

def SpeciesR(N,a,ar) = N * <a t^ ar>

def BinaryLRxLR(N,al,a,b,br,cl,c,d,dr) = (* A + B ->{N} C + D *)

new i

( constant N * t^*:[a x^ b]<i cl t^ i t^ dr>:t^*

| constant N * Excess * x^*:[b i]:[cl t^]<c x^>:[i]:<d>[t^ dr]

)

   

new e1l new e1 new kkk new kkkr new kkl new kk new k new kr

new e2l new e2 new kkpase new kkpaser new kpasel new kpase

new kkks new kkksr new kkpl new kkp new kkppl new kkpp

new kp new kpr new kpp new kppr

   

( SpeciesL(1,e1l,e1) (* E1 *)

| SpeciesR(10,kkk,kkkr) (* 10 KKK *)

| SpeciesL(100,kkl,kk) (* 100 KK *)

| SpeciesR(100,k,kr) (* 100 K *)

| SpeciesL(1,e2l,e2) (* E2 *)

| SpeciesR(1,kkpase,kkpaser) (* KKPase *)

| SpeciesL(1,kpasel,kpase) (* KPase *)

| BinaryLRxLR(Init,e1l,e1,kkk,kkkr,e1l,e1,kkks,kkksr) (* E1 + KKK ->{r} E1 + KKKs *)

| BinaryLRxLR(Low,e2l,e2,kkks,kkksr,e2l,e2,kkk,kkkr) (* E2 + KKKs ->{r} E2 + KKK *)

| BinaryLRxLR(Init,kkl,kk,kkks,kkksr,kkpl,kkp,kkks,kkksr) (* KK + KKKs ->{r} KKP + KKKs *)

| BinaryLRxLR(Init,kkpl,kkp,kkks,kkksr,kkppl,kkpp,kkks,kkksr) (* KKP + KKKs ->{r} KKPP + KKKs *)

| BinaryLRxLR(Low,kkppl,kkpp,kkpase,kkpaser,kkpl,kkp,kkpase,kkpaser) (* KKPP + KKPase ->{r} KKP + KKPase *)

| BinaryLRxLR(Low,kkpl,kkp,kkpase,kkpaser,kkl,kk,kkpase,kkpaser) (* KKP + KKPase ->{r} KK + KKPase *)

| BinaryLRxLR(Init,kkppl,kkpp,k,kr,kkppl,kkpp,kp,kpr) (* KKPP + K ->{r} KKPP + KP *)

| BinaryLRxLR(Init,kkppl,kkpp,kp,kpr,kkppl,kkpp,kpp,kppr) (* KKPP + KP ->{r} KKPP + KPP *)

| BinaryLRxLR(Low,kpasel,kpase,kpp,kppr,kpasel,kpase,kp,kpr) (* KPase + KPP ->{r} KPase + KP *)

| BinaryLRxLR(Low,kpasel,kpase,kp,kpr,kpasel,kpase,k,kr) (* KPase + KP ->{r} KPase + K *)

)

어찌되었건 이런 코드는 다양한 방법으로 시각화를 해줍니다. 아래는 제가 시뮬레이션해 보니 이런 결과가 나오네요.

중요한 것은 이런 형태의 시각화(Visualization)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모델링(Modeling) 과 DSL(Domain Specifically Language) 의 중요성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하게 될 테니까요.

이 데모는 실버라이트로 작성되어 웹에서 직접 테스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lepton.research.microsoft.com/webdna/

   

   

Ajax View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ajaxview/

AJAX 기술로 직격타를 받고 성장한 것이 바로 Web 2.0 입니다. 그리고 Web 2.0을 넘어 Web 3.0이 언급이 되었고, 더 나아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발전한 가운데, 가장 영향력을 미친 기술이 AJAX 입니다. 기술적으로 트래픽의 라운드 트립을 줄이고, 분산 아키텍처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더 나아가 브라우징(Browsing) 사용성을 극대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사실상, AJAX 기술은 불필요한 라운드 트립을 증가시킬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수단이기 때문에 잘 사용하는 것이 어려운 기술이기도 합니다. Ajax(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 는 순수한 자바스크립트 기술로써 많은 부분을 클라이언트에 의존하지만 자바스크립트와 더불어 HTML CodeDom, XML, DHTML 까지 확장되어 그 영역이 상당하게 복합된 기술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그렇다면 과연 AJAX 를 어떻게 잘 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이 Ajax View 프로젝트가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이 기술을 중심으로 파생되어 AJAX Performance Profiling, Monitoring 기술의 기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사이트 링크를 참고하세요.

   

Automated Test Generation (ATG)

일찍이 Microsoft 는 1990년대 이후부터 테스팅 기술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해온 정통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코드 레벨의 테스트는 물론이며, Windows 95 시절에 지원되기 시작한 Plug-and-Plug(하드웨어를 꽂으면 인식하는 기술) 등 상상하지도 못했던 많은 기능을 자동화 테스팅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 세대에서 맛보고 있는 테스팅 기술은 Microsoft 의 실제 내부의 기술과는 매우 격차가 있지요. (인정합니다.^^;)

처음 공식적으로 나온 White Box Automation Test 도구인 PEX 가 Visual Studio 2008 시절부터 나오긴 하였지만, 완성된 기술은 아니며 계속 발전하는 기술입니다. PEX 와 관련하여 온라인 세미나를 찍은 것이 있는데 못찾겠군요.;; 대신 아래의 테스팅과 관련된 내용을 참고 하세요.

[ALM-Test] 6. Load Runner vs Visual Studio 2010 테스팅 비교 분석 - http://willstory.tistory.com/4 제공
[ALM-Test] 5. 테스트 계획
[ALM-Test] 4. 테스터(SDET) 의 역할
[ALM-Test] 3. 테스터에 대한 오해와 진실
[ALM-Test] 2. 왜 단위 테스트를 해야 하는가? [2]
[ALM-Test] 1. 왜 단위 테스트를 해야 하는가? [1]
[Testing] Moq.NET (T/B Driven Development)
[Testing] BDD (Behavior-Driven Development–행위 주도 개발)
[Testing] TDD (Test-Driven Development-테스트 주도 개발)

아무튼 이런 테스팅을 위해서 Dynamic Proxy 기술과 Dynamic MSIL Injection 같은 기술이 필요한데, 이미 이런 부류의 닷넷 기술이 존재하긴 합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Microsoft.CCI 와 Code Contract, Castle Dynamic Proxy, Mono Cecil, Moles 등등등…

하지만 이번 이 프로젝트는 이 기반 기술 들을 통합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Code Contracts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contracts/

Code Contracts 는 이미 유명한 기술입니다. 초기에 Microsoft Research 프로젝트로 진행 중이다가 Visual Studio 2008 시절에 릴리즈가 되었으며, .NET Framework 4.0 와 Visual Studio 2010 에는 아예 탑재 시켜버렸습니다. Code Contract 를 직역하면 코드 계약(Code Contract) 인데, 코드간의 명확한 명세를 코드 레벨에서 작성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예전에 온라인 세미나를 했었는데 못찾겠군요;;

명확한 코드 계약이 왜 필요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당시 세미나에서 예시를 든 것이, "당신이 회사를 다닌다면 회사와 계약을 합니다. 계약서에는 연봉 정보도 있고, 근태 규칙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만든 코드를 누군가 써야 할 때 바로 그 명세가 되는 것이 Code Contract 입니다.

이 기술로 파생될 수 있는 기술은 상당히 많습니다. 명확하게 코드를 계약하게 되면 테스트에 굉장히 용이하며, 더 나아가 자동화 테스트(PEX 와 같은)에서 훨씬 여유로워 집니다. 그리고 정적 분석(Static Analytics) 기술과 접목하여 잠재적인 코드의 계약 관계를 파악하여 미리 경고나 오류를 발생해 줄 수 도 있고요.

하지만 저의 경우는 그리 톡톡히 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명확한 계약은 1:1 계약에서 효과가 있지만, 1:N, N:N 간의 계약에서는 그 계약 조건이 명확해 질 수가 없습니다. 현재 나온 PEX 기술과 Code Contract 를 조합하여 계약을 파생시키는 기술적인 부분이 부족하며, 계약의 제약 조건 등 아직은 적극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 기술을 근간으로 하여 더 효과적인 많은 방법들이 위의 Automated Test Generation (ATG) 프로젝트 등으로 활발히 연구 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기술은 분명합니다.

   

Composable Virtual Earth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cve/

제가 설명드릴 만큼 깊이 이해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참고하세요^^; 중요한 것은 이미지 프로세싱 등의 기술로 효과적으로 운용을 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DryadLINQ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dryadlinq/

이 프로젝트는 C#의 LINQ+Parallel 기술을 접목하여 분산된 데이터의 접근성을 극대화한 기술입니다. 이미 잘 알고 있는 LINQ 와 .NET 4.0부터 제공되는 TPL(Task Parallel Library)를 이용하여 단순한 분산 데이터에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기존의 LINQ to SQL, Entity Framework 과 같이 단일 데이터 소스가 아닌 클러스터링 된 분산 데이터에 대상이 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에 존재하는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기술의 탄생의 근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분산된, 클러스터링된 데이터를 왜 DryadLINQ 를 써야 할까. 그만큼 대규모의 데이터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를 따로 둘텐데' 말이죠.

제 짧은 소견으로는 분명히 이 기술은 Microsoft Cloud 기술인 Azure 에 접목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즉, Azure 기반의 클라우드 기술을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급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전략적인 기술이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아직 Azure 는 완성된 기술은 아닙니다. 계속 발전하는 기술이지…

   

Doloto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doloto/

이 프로젝트는 정말인지 기대가 됩니다. 아까 말씀 드린 'Ajax View' 프로젝트와 연관이 있어 보이지만, 이 프로젝트는 나름대로 효과를 톡톡히 보여줄 것 같습니다.

문제는 Web 2.0 은 말씀 드린대로 AJAX 기술과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데이터 처리를 서버&클라이언트로 분산하면서 결국은 서버를 거치게 되고, 원치않던 라운드 트립은 증가하게 되고, 결국은 사용자의 사용성(광범위한…)은 저하될 수 있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AJAX 가 문제일까, Web 2.0 이 문제일까, 코드가 문제일까, 시스템이 문제일까….

Doloto 는 과분하게도 이런 문제를 큰 고민 없이 해결해 줍니다. 아래는 그래프는 Doloto 를 적용하면 대략 50%에 근사하게 성능이 개선되는 수치입니다.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히 코드를 변경할 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연관된 기술은 서버 코드/클라이언트 코드 분석 기술 이외에 캐싱(Caching) 일 텐데…

일단 기대가 됩니다.

   

ExtendedReflection - Dynamic Analysis Framework for .NET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extendedreflection/

이 기술은 'Automated Test Generation (ATG)' 과 없지 않아 연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는 분석 도구라고 설명하지만, 이런 Low-Level의 구현이 가장 잘 되어 있는 프레임워크는 Mono.Cecil입니다. 그러고 보면 약간은 중복성이 있어 보이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적어도 Microsoft.CCI 는 그렇다쳐도 Microsoft.Unity.ObjectBuilder, Castle.DynamicProxy와 Mono.Cecil은 .NET 오픈 소스 중에 가장 대표적인 Dynamic Proxy 및 MSIL 기술인데, 어찌될지 그냥 지켜보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존 존재하는 오픈 소스 대체용도인지,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고자 하는 진정한 프레임워크 기반 기술인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F#

http://research.microsoft.com/en-us/projects/fsharpproj/

깜놀하셨죠? 바로 F# 도 Microsoft Research 에서 태생한 언어입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Graphical tools for text analysis

특별히 아래의 그림만으로 이해하시리라 믿고, 패스!

   

HD View

예전에 Silverlight 의 딥줌(DeepZoom) 을 기억하십니까? 저는 사실 결과물에 대해 다른 것은 없지만, 뭔가 이미지 프로세싱 측면에서 다른 접근 방식을 가지고 가는 것 같습니다. 워낙 자료도 적어서 뭐라고 설명 드리기는 힘들 것 같아요.

다만, 아래의 그림을 보시면 딥줌과 유사하지만, 그래도 유사할 것 같아요^^… 어떤 알고리즘인지가 궁금할 뿐;;

   

HD View SL

위의 'HD View' 의 실버라이트 버전입니다. 참고^^

   

   

정리

Microsoft 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으로 세계에서 1위 기업입니다. 그 중, Microsoft Research 프로젝트는 여러분들에게 오픈된 프로젝트일 뿐이며, 내부적으로 더 많은 연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http://codeplex.com 은 여러분들에게 공개된 오픈 소스 커뮤니티지만, Microsoft 내부에는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수백 개씩 오픈 되어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아냐구요? Microsoft 직원이 쓴 책에 그렇다고 말하더군요^^)

다만, 그 중에서 저희에게 오픈된 기술 R&D 영역이 Microsoft Research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관심이 없으셔도 상관은 없답니다. 최근 기술 트랜드는 너무나도 빨리 나오고, 변하기 때문에 모두 따라가기가 벅차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자세하게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여러분들이 받아들일 기술/트랜드를 준비할 수 있겠지요. 모르고 아는 것과 알고 아는 것은 상당히 다릅니다.

직접적으로 이런 기술들이 나에게는 관련이 없지만, Microsoft 는 비즈니스/웹/시각화/클라우드에 지속적으로 시도를 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장차 알게 모르게 도움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 서비스/기술을 이용하는 사람은 여러분들이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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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助交際って未だにあるの? 2011.06.01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

  2. mesothelioma lawyer 2011.08.01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문서를 선언하고 싶지는 tonishing으로합니다. 기사와 명석 내가이 분야에 대한 권위로 당신은 일어날 수있는 가정 실제로 눈부신입니다. 효과적으로 당신의 선택을 사용하면 나를 안으로 문서를 사용하는 지금까지 최대 유지하기 위해 현재 RSS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건배와 함께 천 당신의 새로운 uthentic의 작동 계속해야합니다.

Visual Studio Hotfix List

Visual Studio 2010 2010.11.02 09:00 Posted by 흥배
사람이 만드는 소프트웨어에 버그 ‘0’이라는 것은 무척이나 힘들고 특히 Visual Studio 같은 대형 프로그램은 자잘한 버그가 있습니다. 하지만 Visual Studio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력 제품인 만큼 버그가 알려지면 패치가 재빨리 나오니 자잘한 버그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Visual Studio의 자잘한 버그로 피곤하신 분들을 위해 일본인 프로그래머인 kkamegawa씨가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에서 수집하여 만든 Visual Studio Hotfix 링크 모음집을 소개합니다.


Visual Studio 2010 Hotfix

http://mist.clueup.org/VSHotFixLists/

 

Visual 2008 SP1 Hotfix 

http://mist.clueup.org/VSHotFixLists/default.aspx?Product=VS2008

 

사용하고 있는 Visual Studio에 버그가 있다면 당장 위의 사이트에 가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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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All2one님을 통해서 GCC 컴파일러에서 RValue Reference Move Semantics를 사용했을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STL에서 얼마만큼의 성능 차이가 나는지 테스트를 한 결과를 보았습니다.

사이트 주소는 http://cpp-next.com/archive/2010/10/howards-stl-move-semantics-benchmark/

입니다.

 

이것은 GCC 컴파일러를 사용한 경우라서 저는 VC++을 사용하여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궁금해서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RValue Reference을 사용하지 않는 가장 최신의 컴파일러는 VC++ 9(VS2008)이므로 VC++10 VC++9를 같은 코드로 컴파일한 후 실행하였습니다.

 

먼저 테스트한 컴퓨터의 하드웨어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테스트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GCC로 테스트한 것과 같은 코드입니다).

#include <vector>

#include <iostream>

#include <time.h>

#include <set>

#include <algorithm>

 

const unsigned N = 3001;

 

extern bool some_test;

 

std::set<int>

get_set(int)

{

    std::set<int> s;

    for (int i = 0; i < N; ++i)

        while (!s.insert(std::rand()).second)

            ;

    if (some_test)

        return s;

    return std::set<int>();

}

 

std::vector<std::set<int> >

generate()

{

    std::vector<std::set<int> > v;

    for (int i = 0; i < N; ++i)

        v.push_back(get_set(i));

    if (some_test)

        return v;

    return std::vector<std::set<int> >();

}

 

float time_it()

{

    clock_t t1, t2, t3, t4;

    clock_t t0 = clock();

    {

    std::vector<std::set<int> > v = generate();

    t1 = clock();

    std::cout << "construction took " << (float)((t1 - t0)/(double)CLOCKS_PER_SEC) << std::endl;

    std::sort(v.begin(), v.end());

    t2 = clock();

    std::cout << "sort took " << (float)((t2 - t1)/(double)CLOCKS_PER_SEC) << std::endl;

    std::rotate(v.begin(), v.begin() + v.size()/2, v.end());

    t3 = clock();

    std::cout << "rotate took " << (float)((t3 - t2)/(double)CLOCKS_PER_SEC) << std::endl;

    }

    t4 = clock();

    std::cout << "destruction took " << (float)((t4 - t3)/(double)CLOCKS_PER_SEC) << std::endl;

    std::cout << "done" << std::endl;

    return (float)((t4-t0)/(double)CLOCKS_PER_SEC);

}

 

int main()

{

    std::cout << "N = " << N << '\n';

    float t = time_it();

    std::cout << "Total time = " << t << '\n';

}

 

bool some_test = true;

 

 

< 결과 >


 


 


이 결과를 보면 생성과 알고리즘을 사용했을 때 많은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존에 STL의 알고리즘을 자주 사용한 경우라면 VC++ 10으로 컴파일만 해도 어느 정도의 성능 향상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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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X SDK February 2010  버전까지는 'EnhancedMesh' 라는 샘플이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2010 June 버전에서 이 샘플은 사라졌습니다.
메시의 퀄리티를 향상시키는 샘플인데, 실제로는 폴리곤 갯수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굳이 실행을 실켜보실 이유는 없습니다. ^^

ID3DXMesh 인터페이스에는 멤버함수로 CloneMeshFVF() 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멤버함수의 옵션으로 D3DXMESH_NPATCHES 을 사용하게 되면,
하드웨어 가속을 받아서 폴리곤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내부적으로는 많은 연산을 수행할 것입니다.



만약 테셀레이션 작업이 그래픽카드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는다면,
이는 CPU 기반으로 작업을 수행해야 합니다.
바로 이를 도와주는 API 가 D3DXTessellateNPatches() 입니다.



이렇듯 DirectX9 세대에도 테셀레이션을 위해서 API들을 지원해 주고 있었습니다.
물론 정식으로 그래픽카드에서 지원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능에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테셀레이션 자체가 근본적으로 많은 연산을 수반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마지막으로 ATI의 DirectX9 기반의 테셀레이션 작업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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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cy Runtime
– Task Scheduler 4. ( ScheduleTask )

작성자: 임준환( mumbi at daum dot net )

 

시작하는 글

 Concurrency Runtime 에서는 기존의 멀티스레드 프로그래밍할 때, 필수적인 스레드를 생성하는 함수( CreateThread(), _beginthread() 등 )와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글에서는 어떻게 위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cheduleTask

 이 전에 설명했던 Parallel Patterns Library( 이하, PPL ) 이나 Asynchronous Agents Library( 이하, AAL ) 을 사용하게 되면 암묵적으로 스레드가 생성되고, 관리되기 때문에, 아주 간단한 작업을 처리할 때에는 비교적 높은 오버헤드( overhead )를 갖게 됩니다.

 그래서 Concurrency Runtime 에서는 간단한 작업들을 처리하기에 비교적 적은 오버헤드를 갖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간단한 작업을 처리하는 방법은 기존의 스레드를 생성하는 방법과 유사합니다. 즉, 직접 스레드 코드를 제어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간단한 작업의 처리를 완료했을 때, 알려주지 않습니다. 스레드 핸들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WaitForSingleObject() 와 같은 함수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레드로 수행될 함수의 인자를 넘길 때, 스레드 종료를 알리는 메커니즘에 필요한 데이터를 포함해주어야 합니다.( 또는 전역적으로.. )

 Concurrency Runtime 에서는 위와 같이 스레드를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간단한 작업이 아니라면 PPL 또는 AAL 을 사용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ScheduleGroup::ScheduleTask(), CurrentScheduler::ScheduleTask(), Scheduler::ScheduleTask() 를 호출하여 사용합니다.

 

ScheduleGroup::ScheduleTask( TaskProc _Proc, void* _Data );

 일정 그룹 내에 간단한 작업을 추가합니다.

 첫 번째 매개변수의 타입인 TaskProc 는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typedef void (__cdecl * TaskProc)(void *)

[ 코드1. TaskProc 의 정의 ]

 그렇기 때문에 위와 같은 모양( signature ) 를 갖는 함수 포인터를 인자로 넘기면 됩니다.

두 번째 매개변수는 위에서 인자로 넘긴 함수 포인터의 인자로 넘길 데이터입니다.

 

CurrentScheduleer::ScheduleTask( TaskProc _Proc, void* _Data );

 호출하는 컨텍스트와 연결된( attached ) 스케줄러에 간단한 작업을 추가합니다.

매개변수의 내용은 위의 ScheduleGroup::ScheduleTask() 와 같습니다.

만약 호출하는 컨텍스트에 연결된 스케줄러가 없을 경우에는 기본 스케줄러에 추가합니다.

 

Scheduler::ScheduleTask( TaskProc _Proc, void* _Data );

 해당 스케줄러에 간단한 작업을 추가합니다.

매개변수의 내용은 위의 ScheduleGroup::ScheduleTask() 와 같습니다.

 

예제

 위에 언급된 내용과 함수들을 어떻게 사용하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나리오

 새로운 스레드를 생성하고, 그 스레드에서 인자로 전달 받은 구조체의 내용을 출력하는 내용입니다.

 

코드

#include <iostream>
#include <concrt.h>

using namespace std;
using namespace Concurrency;

void __cdecl MyThreadFunction( void* pParam );

// 스레드에서 사용할 데이터
struct MyData
{
	int val1;
    int val2;
    event signal;
};

int main()
{
	MyData* pData = new MyData;

	if( nullptr == pData )
		return 1;
	
	pData->val1 = 50;
	pData->val2 = 100;
	
	// _beginthreadex() 처럼 스레드를 생성하고 인자로 넘어간 함수를 생성된 스레드에서 수행한다.
	CurrentScheduler::ScheduleTask( MyThreadFunction, pData );

	// 수행 중인 작업이 끝날 때까지 대기.
	pData->signal.wait();

	// 작업이 끝난 후, 자원 해제.
	delete pData;	

	return 0;
}

[ 코드2. CurrentScheduler::ScheduleTask() 를 사용하여 스레드를 생성하는 예제 ]

 간단한 구조체를 생성하고, 스레드에서 수행될 함수에 전달합니다.

 스레드에서는 구조체의 정보를 출력합니다.

 스레드의 수행이 종료되기 전에 구조체를 제거하면 안되므로, event 객체를 이용해 스레드가 종료될 때까지 기다린 후, 제거합니다.

 

마치는 글

 Concurrency Runtime 을 사용 중에 간단하게 스레드를 생성해야 한다면, 기존의 스레드 생성 함수를 사용하는 것보다 일관성 있게 ScheduleTask 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 언급했듯이 간단하지 않은 작업이라면 PPL 이나 AAL 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Scheduler 에서 제공하는 Context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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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Phone Developer Tool Release

Windows Mobile 7 2010.09.30 22:28 Posted by 비회원

MSDN 영문 사이트의 Main Page에 보면 Windows Phone Developer Tool Release 라는 내용에 대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릴리스 시점은 추석 연휴 시작하기 전인 9 16일입니다.

아직 관련 소식에 대한 업데이트가 없어 릴리스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블로그로 이동해서 내용을 살펴보시면 여러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으니 Windows Phone 7에 관심 있는 분은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indowsteamblog.com/windows_phone/b/wpdev/archive/2010/09/16/windows-phone-developer-tools-are-final.aspx

 

도구가 새로 릴리스 되었으니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발도구 등의 사이트는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면 됩니다.

http://developer.windowsphone.com/windows-phone-7/

이전 버전의 도구(Beta) 가 설치되어 있다면 제거합니다. 도구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진행합니다. 이전 버전보다는 더 많은 구성요소가 설치됩니다. Expression Blend 4 가 있다면 Expression Blend 4 Add-in for Windows Phone 도구도 설치됩니다.

현재는 Windows Phone Developer Tool 은 영문 버전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설치가 다 되고 나면 Visual Studio 2010에서 새 프로젝트를 생성하려고 하면 Silverlight for Windows Phone에 대한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은 프로젝트 템플릿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pression Blend 4 에서도 마찬가지로 Windows Phone에 대한 프로젝트 템플릿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템플릿을 보면 이전 버전(Beta)와 다르게 CodePlex에서 소개하던 Panorama, Pivot 에 대한 프로젝트 템플릿이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설치를 하지 않으셨다면 설치해서 Windows Phone 개발을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의 블로깅은 모바일에 대한 새로운 기능 위주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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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cy Runtime
– Task Scheduler 3. ( ScheduleGroup )

작성자: 임준환( mumbi at daum dot net )

 

시작하는 글

 Scheduler 는 항상 하나 이상의 스케줄 그룹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케줄 그룹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동시성 프로그래밍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chedulerGroup

 SchedulerGroup 이란 Scheduler 가 스케줄링 해야 할 작업들을 모아 놓은 스케줄 그룹을 대표하는 클래스입니다.

 

정책

 이전 글에서 본 스케줄러 정책들 중 SchedulingProtocol 정책은 스케줄링 순서를 변경하여 작업들의 처리 순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ScheduleringProtocol 정책이 EnhanseScheduleGroupLocality 로 설정된 경우에는 스케줄링 중인 스케줄 그룹을 변경하지 않고, 현재 스케줄링 중인 스케줄 그룹을 다른 스케줄 그룹보다 먼저 처리합니다. 반면에 SchedulingProtocol 정책이 EnhanseForwardProgress 로 설정된 경우에는 다른 스케줄링 그룹의 작업을 처리합니다. 스케줄 그룹 간에 작업을 공평하게 처리하게 됩니다.

 

생성

 CurrentScheduler::CreateScheduleGroup() 또는 Scheduler::CreateScheduleGroup() 을 통해 ScheduleGroup 객체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Scheduler 가 참조 개수를 사용하여 수명을 관리하는 것처럼 ScheduleGroup 객체 또한 참조 개수를 사용합니다. 생성되는 순간 참조 개수는 1이 됩니다. SchedulerGroup::Reference() 는 참조 개수는 1이 증가하고, SchedulerGroup::Release() 는 참조 개수가 1이 감소하게 됩니다.

 

동작 및 사용

 Scheduler 객체에는 기본적으로 기본 ScheduleGroup 을 가지고 있습니다. 명시적으로 ScheduleGroup 을 생성하지 않는다면 스케줄링 해야 할 작업들은 기본 ScheduleGroup 에 추가됩니다.

 ScheduleGroup 은 Concurrency Runtime 중 Asynchronous Agents Library( 이하, AAL ) 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gent 클래스나 message block 들의 생성자로 ScheduleGroup 을 전달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제

 ScheduleGroup 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이해를 도울 예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시나리오

 단순하게 어떤 스케줄 그룹의 작업들이 어떤 순서로 처리되는지 알아보는 예제입니다.

 

코드

#include <agents.h>
#include <vector>
#include <algorithm>
#include <iostream>
#include <sstream>

using namespace std;
using namespace Concurrency;

#pragma optimize( "", off )

void spin_loop()
{
	for( unsigned int i = 0; i < 500000000; ++i )
	{
	}
}

#pragma optimize( "", on )

class work_yield_agent
	: public agent
{
public:
	explicit work_yield_agent( unsigned int group_number, unsigned int task_number )
		: group_number( group_number )
		, task_number( task_number ) { }

	explicit work_yield_agent( ScheduleGroup& scheduleGroup, unsigned int group_number, unsigned int task_number )
		: agent( scheduleGroup )
		, group_number( group_number )
		, task_number( task_number ) { }

protected:
	void run()
	{
		wstringstream header, ss;

		header << L"agent no. " << this->group_number << L"-" << this->task_number << L": ";

		ss << header.str() << L"first loop..." << endl;
		wcout << ss.str();
		spin_loop();

		ss = wstringstream();
		ss << header.str() << L"waiting..." << endl;
		wcout << ss.str();
		Concurrency::wait( 0 );

		ss = wstringstream();
		ss<< header.str() << L"second loop..." << endl;
		wcout << ss.str();
		spin_loop();

		ss = wstringstream();
		ss << header.str() << L"finished..." << endl;
		wcout << ss.str();

		this->done();
	}

private:
	unsigned int	group_number;
	unsigned int	task_number;
};

void run_agents()
{
	const unsigned int group_count = 2;
	const unsigned int tasks_per_group = 2;

	vector< ScheduleGroup* > groups;
	vector< agent* > agents;

	for( unsigned int group_index = 0; group_index < group_count; ++group_index )
	{
		groups.push_back( CurrentScheduler::CreateScheduleGroup() );

		for( unsigned int task_index = 0; task_index < tasks_per_group; ++task_index )
		{
			agents.push_back( new work_yield_agent( *groups.back(), group_index, task_index ) );
		}
	}

	for_each( agents.begin(), agents.end(), []( agent* pAgent )
	{
		pAgent->start();
	} );

	agent::wait_for_all( agents.size(), &agents[0] );

	for_each( agents.begin(), agents.end(), []( agent* pAgent )
	{
		delete pAgent;
	} );

	for_each( groups.begin(), groups.end(), []( ScheduleGroup* pScheduleGroup )
	{
		pScheduleGroup->Release();
	} );
}

int main()
{
	wcout << L"Using EnhanceScheduleGroupLocality..." << endl;
	CurrentScheduler::Create( SchedulerPolicy( 3,
		MinConcurrency, 1,
		MaxConcurrency, 2,
		SchedulingProtocol, EnhanceScheduleGroupLocality ) );

	run_agents();
	CurrentScheduler::Detach();

	wcout << endl << endl;

	wcout << L"Using EnhanceForwardProgress..." << endl;
	CurrentScheduler::Create( SchedulerPolicy( 3,
		MinConcurrency, 1, 
		MaxConcurrency, 2,
		SchedulingProtocol, EnhanceForwardProgress ) );

	run_agents();
	CurrentScheduler::Detach();
}

[ 코드1. 처리되는 스케줄 그룹의 순서를 확인하는 예제 ]

 최대 동시성 리소스( computing core ) 의 개수를 2개로 하고, 한 번은 SchedulingProtocol 정책을 EnhanceScheduleGroupLocality 로 하고, 한 번은 EnhanceForwardProgress 으로 하여 작업의 순서를 알아보았습니다.

 2개의 스케줄 그룹을 생성하고, 하나의 그룹에 2개의 작업을 추가하여, 총 4개의 작업이 수행됩니다.

 예제의 spin_loop() 는 어떤 작업을 처리하는 것을 의미하고 wait() 는 양보를 뜻합니다. wait() 가 호출되면 다른 작업이 스케줄링 되는데 이 때 결정되는 작업이 어떤 작업인지는 앞서 설정한 SchedulingProtocol 정책에 따릅니다.

 EnhanceScheduleGroupLocality 로 설정된 경우에는 같은 스케줄 그룹 내의 작업이 처리되는 반면에, EnhanceForwardProgress 로 설정된 경우에는 다른 스케줄 그룹의 작업이 처리되게 됩니다.

 

[ 그림1. 처리되는 스케줄 그룹의 순서를 확인하는 예제 실행 결과 ]

[ 그림1. 처리되는 스케줄 그룹의 순서를 확인하는 예제 실행 결과 ]

 

마치는 글

 이렇게 스케줄링 정책과 스케줄 그룹을 통해서 스케줄링 순서를 결정하는데 관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스레드를 직접 생성하여 사용할 수 있는 ScheduleTask 라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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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흥배 2010.09.27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Concurrency Runtime
– Task Scheduler 2. ( SchedulerPolicy )

작성자: 임준환( mumbi at daum dot net )

 

시작하는 글

 지난 글에서 Scheduler 를 통해서 스케줄링 방법을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 드렸습니다. 스케줄링 방법을 제어하기 위한 기반 정보를 스케줄러 정책이라고 표현하고, 우리는 이 스케줄링 정책을 사용해서 스케줄링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러 정책을 대표하는 클래스가 바로 오늘 설명드릴 SchedulerPolicy 입니다.

 

SchedulerPolicy

 스케줄러에게 스케줄링에 필요한 기반 정보를 제공하는 클래스입니다. Scheduler 객체를 생성할 때, 이 SchedulerPolicy 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Scheduler 객체가 생성된 후에는 SchedulerPolicy 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

 

정책 생성과 설정

 스케줄러 정책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SchedulerPolicy 객체를 생성할 때, 설정할 정책들을 생성자의 매개변수로 설정해야 합니다.

_CRTIMP SchedulerPolicy();
_CRTIMP SchedulerPolicy(size_t _PolicyKeyCount, ...);
_CRTIMP SchedulerPolicy(const SchedulerPolicy& _SrcPolicy);

[ 코드1. SchedulerPolicy 의 생성자 ]

 기본 생성자와 복사 생성자를 제공하고, 정책을 설정할 수 있는 생성자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 생성자로 생성할 경우, 기본 설정으로 정책을 생성합니다.

 정책을 설정할 수 있는 생성자는 첫 번째 인수로 설정할 정책의 수를 입력하고, 그 뒤에 입력한 정책의 수 만큼 정책의 키( key ) 와 값( value ) 을 입력해야 합니다.

SchedulerPolicy policy(3,       
   MinConcurrency, 2,
   MaxConcurrency, 4,
   ContextPriority, THREAD_PRIORITY_HIGHEST
);

[ 코드2. SchedulerPolicy 객체의 생성 ]

 위와 같이 생성한 SchedulerPolicy 객체는 3개의 정책을 설정하는데, 사용할 최소 동시성 자원( computing core ) 의 개수는 2개, 사용할 최대 동시성 자원의 개수는 4개, 현재 컨텍스트의 스레드 우선순위를 최고 순위로 설정하게 됩니다.

 위 코드에서 보여드린 정책들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정책들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할 수 있는 정책들

 PolicyElementKey 열거형으로 설정할 수 있는 정책들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책 키  설명  기본 값
 SchedulerKind  작업들을 수행할 때, 일반 스레드를 사용할지, UMS 스레드를 사용할지 설정  ThreadScheduler
 MaxConcurrency  스케줄러에서 사용할 최대 동시성 자원 수  MaxExecutionResources
 MinConcurrency  스케줄러에서 사용할 최소 동시성 자원 수  1
 TargetOversubscriptionFactor  작업을 수행 시, 자원에 할당할 스레드의 수  1
 LocalContextCacheSize  캐시할 수 있는 컨텍스트 수  8
 ContextStackSize  각 컨텍스트에서 사용할 스택 크기( KB )  0( 기본 스택 크기 사용 )
 ContextPriority  각 컨텍스트의 스레드 우선 순위  THREAD_PRIORITY_NORMAL
 SchedulingProtocal  스케줄 그룹의 작업 예약 알고리즘  EnhanceScheduleGroupLocality
 DynamicProgressFeedback  자원 통계 정책, 사용 금지.  ProgressFeedbackEnabled

[ 표1. PolicyElementKey 열거형에 정의된 설정할 수 있는 정책들 ]

기본 정책 설정

 Asynchronous Agents Library( 이하, AAL ) 에는 우리가 생성한 정책을 지정한 Scheduler 객체를 사용할 수 있지만, Parallel Patterns Library ( 이하, PPL ) 에는 우리가 생성한 Scheduler 객체를 사용할 수 없고, 내부적으로 생성되는 기본 스케줄러를 사용하게 됩니다. 기본 스케줄러는 기본 정책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기본 정책을 미리 설정해 둘 수 있습니다.

_CRTIMP static void __cdecl SetDefaultSchedulerPolicy(
   const SchedulerPolicy& _Policy
);

[ 코드3. SetDefaultSchedulerPolicy() 의 선언 ]

 SetDefaultSchedulerPolicy() 의 인자로 SchedulerPolicy 를 생성하여 설정하면, 직접 Scheduler 를 생성하여 사용하지 않더라도, 내부에서 생성되는 기본 스케줄러에도 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러 정책 획득

 이미 생성된 Scheduler 객체로부터 설정된 정책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_CRTIMP static SchedulerPolicy __cdecl GetPolicy();	// CurrentScheduler::GetPolicy() static function
virtual SchedulerPolicy GetPolicy(); 			// Scheduler::GetPolicy() member function

[ 코드4. GetPolicy() 들의 선언 ]

 Scheduler 객체로부터 얻어온 정책은 설정할 때의 정책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책을 설정하더라도, 해당 시스템에서 설정 가능한 정책만 적용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기본 정책 값이나 Resource Manager 에 의해 적당한 값으로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UMS 를 사용할 수 없는 시스템에서 UMS 를 사용하라고 설정하더라도, ThreadScheduler로 설정됩니다.

 

예제

 Scheduler 를 사용하는 방법과 SchedulerPolicy 인해 어떤 영향을 받는지 알아보는 예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나리오

 문자열 순열을 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문자열 순열이란 문자열을 이루는 알파벳들로 만들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말합니다.

문자열 순열을 구하는 작업은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agent 를 이용해 비 동기 처리를 합니다. 그리고  문자열 순열을 구하는 작업을 하는 agent 와 통신을 하며 진행 상황을 출력해주는 agent 가 비 동기로 처리됩니다.

 이 때, Concurrency Runtime 은 협조적 스케줄링을 하기 때문에 바쁜 스케줄러에 더 많은 자원을 할당합니다. 반대로 바쁘지 않은 스케줄러에는 적은 자원이 할당됩니다. 이로 인해 진행 상황을 출력하는 agent 가 제대로 스케줄링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의 해결책으로 진행 상황을 출력하는 agent 의 스레드 우선 순위를 높게 설정합니다.

 

코드

#include <Windows.h>
#include <ppl.h>
#include <agents.h>
#include <iostream>
#include <sstream>

using namespace std;
using namespace Concurrency;

// 문자열 순열을 구하는 agent
class permutor
	: public agent
{
public:
	explicit permutor( ISource< wstring >& source, ITarget< unsigned int >& progress )
		: source( source )
		, progress( progress ) { }

	explicit permutor( ISource< wstring >& source, ITarget< unsigned int >& progress, Scheduler& scheduler )
		: agent( scheduler )
		, source( source )
		, progress( progress ) { }	

protected:
	void run()
	{
		wstring s = receive( this->source );

		this->permute( s );

		this->done();
	}

	unsigned int factorial( unsigned int n )
	{
		if( 0 == n )
			return 0;

		if( 1 == n )
			return 1;

		return n * this->factorial( n - 1 );
	}

	wstring permutation( int n, const wstring& s )
	{
		wstring t( s );

		size_t len = t.length();

		for( unsigned int i = 2; i <  len; ++i )
		{
			swap( t[ n % i ], t[i] );
			n = n / i;
		}

		return t;
	}

	void permute( const wstring& s )
	{
		unsigned int permutation_count = this->factorial( s.length() );

		long count = 0;

		unsigned int previous_percent = 0u;

		send( this->progress, previous_percent );

		parallel_for( 0u, permutation_count, [&]( unsigned int i )
		{
			this->permutation( i, s );

			unsigned int percent = 100 * InterlockedIncrement( &count ) / permutation_count;
			if( percent > previous_percent )
			{
				send( this->progress, percent );
				previous_percent = percent;
			}
		} );

		send( this->progress, 100u );
	}

private:
	ISource< wstring >&			source;
	ITarget< unsigned int >&	progress;
};

// 진행 상황을 출력하는 agent
class printer
	: public agent
{
public:
	explicit printer( ISource< wstring >& source, ISource< unsigned int >& progress )
		: source( source )
		, progress( progress ) { }

	explicit printer( ISource< wstring >& source, ISource< unsigned int >& progress, Scheduler& scheduler )
		: agent( scheduler )
		, source( source )
		, progress( progress ) { }

protected:
	void run()
	{
		wstringstream ss;
		ss << L"Computing all permutations of '" << receive( this->source ) << L"'..." << endl;
		wcout << ss.str();

		unsigned int previous_percent = 0u;

		while( true )
		{
			unsigned int percent = receive( this->progress );

			if( percent > previous_percent || percent == 0u )
			{
				wstringstream ss;
				ss << L'\r' << percent << L"% complete...";
				wcout << ss.str();
				previous_percent = percent;
			}

			if( 100 == percent )
				break;
		}

		wcout << endl;

		this->done();
	}

private:
	ISource< wstring >&			source;
	ISource< unsigned int >&	progress;
};

// agent 의 작업을 관리하는 함수
void permute_string( const wstring& source, Scheduler& permutor_scheduler, Scheduler& printer_scheduler )
{
	single_assignment< wstring > source_string;
	unbounded_buffer< unsigned int > progress;

	permutor agent1( source_string, progress, permutor_scheduler );
	printer agent2( source_string, progress, printer_scheduler );

	agent1.start();
	agent2.start();

	send( source_string, source );

	agent::wait( &agent1 );
	agent::wait( &agent2 );
}

int main()
{
	const wstring source( L"Grapefruit" );

	// 기본 정책으로 작업을 수행
	Scheduler* pDefault_scheduler = CurrentScheduler::Get();

	wcout << L"With default scheduler: " << endl;
	permute_string( source, *pDefault_scheduler, *pDefault_scheduler );
	wcout << endl;

	// 진행 상황을 출력하는 agent 에 필요한 스레드 우선 순위를 높게 하는 정책을 설정하여 적용
	SchedulerPolicy printer_policy( 1, ContextPriority, THREAD_PRIORITY_HIGHEST );
	Scheduler* pPrinter_scheduler = Scheduler::Create( printer_policy );

	HANDLE hShutdownEvent = CreateEvent( NULL, FALSE, FALSE, NULL );
	pPrinter_scheduler->RegisterShutdownEvent( hShutdownEvent );

	wcout << L"With higher context priority: " << endl;
	permute_string( source, *pDefault_scheduler, *pPrinter_scheduler );
	wcout << endl;

	pPrinter_scheduler->Release();

	WaitForSingleObject( hShutdownEvent, INFINITE );
	CloseHandle( hShutdownEvent );
}

[ 코드5. Scheduler 객체에 스레드 우선 순위를 높인 SchedulerPolicy 객체를 적용한 예제 ]

 기본 정책으로 수행했을 때에는 작업 진행 상황이 제대로 출력되지 않는 반면에, 스레드 우선 순위를 높게 설정한 경우에는 제대로 출력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림1. SchedulerPolicy 로 스레드 우선 순위를 변경한 예제 실행 결과 ]

[ 그림1. SchedulerPolicy 로 스레드 우선 순위를 변경한 예제 실행 결과 ]

 

마치는 글

 이번 글에서는 Scheduler 의 기본적인 기능 중 하나인 SchedulerPolicy 를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SchedulerPolicy 를 이용하여 기본 정책으로 해결되지 않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주최 : 한국 Visual Studio 공식 팀
  • 일시 : 2010년 9월 28일 오후 7시 ~ 10시
  • 장소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 포스코 센터 5층
  • 참가비 : 무료
  • 최근 쏟아지는 기술의 홍수 속에서 '아차~' 하고 눈 깜빡할 순간 신기술에 낙오되기 쉽습니다. 한 번은 괜찮지만, 두 번은 기술 트랜드를 따라잡기가 더 힘들어 집니다. 저희 팀에서 기술을 먼저 접해보고, 먼저 고민해본 살아있는 경험을 여러분들에게 전수해 드립니다.

   

세미나 아젠다

시간

세션 내용

19:00 ~ 19:30

등록

19:30 ~ 20:10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남정현 C# MVP

20:20 ~ 21:00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조진현

21:10 ~ 21:50

Razor 로 열어가는 새로운 ASP.NET

김시원 ASP.NET MVP

   

   

발표 내용 소개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 남정현 C# MVP

클라우드 컴퓨팅, 말로만 들어봤지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사용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실질적인 이야기, 그 중에서도 특별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애저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실적인 사례를 간단히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 조진현

윈도우 폰7 개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방법에 대해서 살펴본다. 그리고 더 쉽고 편한 개발을 위한 고민을 해보며, 이를 위해서 Expression Blend 의 활용에 대해서 고민해 본다.

  

Razor 로 열어가는 새로운 ASP.NET - 김시원 ASP.NET MVP

Razor 는 차세대 ASP.NET 의 새로운 View Engine 으로써 , 이것 때문에 요즈음 ASP.NET 이 한창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Razor 의 등장배경과 함께 Razor 로 인해 개발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보고 , 기본적인 Razor 의 사용법을 익혀보도록 하겠습니다.

   

발표자 소개

남정현 C# MVP

(주)코아뱅크에 재직 중이며, Microsoft Visual C# MVP로 활동 중입니다. DEVPIA C# Forum SYSOP, Windows Azure Cafe SYSOP을 맡고 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와 개인 블로그, 트위터 (@rkttu)를 통하여 윈도 애저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조진현

현재 게임 개발자로 재직 중이며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 에서 DirectX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김탁구'와 '나는 전설이다' 라는 드라마에 빠져서 살고 있다.

  

김시원 ASP.NET MVP
ASP/ASP.NET MVP를 2009년 부터 계속 유지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경험과 세미나 경험을 가지고 있다. 현재 Hugeflow 웹 솔루션 개발팀에서 개발의욕을 불사르고 있다. 세상을 풍요롭게 하고 사람들에게 강한 종속성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다.

   

오시는 길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 포스코 센터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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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민수 2010.09.27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회사 회의만 없으면 참석하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안녕하세요. 지난 2010년 8월 28일, '한국 Visual Studio 공식 팀(Visual Studio Korea)' 에서 주최한 Visual Studio Camp #1 세미나의 발표 자료를 공개해 드립니다. (세미나의 후기는 [세미나 후기] Visual Studio Camp #1 를 참고하세요)    

※ 세미나 발표 자료의 저작권과 권리는 발표를 진행한 스피커와 Visual Studio Korea(한국 Visual Studio 공식 팀) 에 있으므로, 영리/비영리/변경하실 수 없습니다.

PDF 문서 다운로드

   

XPS 문서 다운로드

 

세미나 아젠다

  

Native 트랙

.NET 트랙

Enterprise 트랙

14:00 ~ 14:50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최성기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강보람 C# MVP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김병진 ALM MVP

15:00 ~ 15:50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임준환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박세식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엄준일 ALM MVP

16:00 ~ 16:50

DirectX11 을 기다리며..
조진현

Beginnig WCF
오태겸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정홍주 SQL Server MVP

   

발표 내용 소개 및 세미나 PPT 자료

Native 트랙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그 동안 .NET 영역으로 적잖이 편중되었던 Visual Studio의 버전업에 비해 이번 2010 버전에서는 Native Code 개발환경에서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C++0x 표준 반영에 의한 문법의 변화, 새로운 라이브러리 제공(Concurrency Runtime Library), Windows 7의 최신 기능들을 제어하기 위한 SDK의 업데이트 등이 그것이다. 본 세션을 통해 C++의 문법적인 변화와 Windows 7 기능 구현을 위한 SDK의 업데이트 사항들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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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요즘 가정의 PC 에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PC 에 설치된 코어들을 모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자원을 C++ 개발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ncurrency Runtime 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 제공합니다. 이 Concurrency Runtime 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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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X11 을 기다리며...
조금씩 정보가 공개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DirectX11 에 대해서 살펴 볼 것입니다. 특히나 Tessellation, DirectCompute, Multi-threading 을 위한 기본 개념과 작업들에 대해서 체크해 볼 것입니다.

조진현님 PPT 는 현재 비공개이며, 추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NET 트랙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PDC 2008에 울려 퍼진 C# 4.0의 소식. 그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혼란을 가지게 되었다. C#은 분명히 정적 언어인데, 동적 언어에나 있을 법한 기능을 추가한다니? 이제 와서 뒷북일 수도 있는 C# 4.0의 변화에 대한 진실, 그 마지막 시리즈가 이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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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그 동안 아주 미묘하게 아쉬웠던 ASP.NET. 가려운 곳을 긁어줄 대안의 프레임워크가 나타났다. 웹 개발자들 한테 참~ 좋은데, 웹 개발자들 한테 정말 좋은데, 이걸 말로 그냥 할 수 없어서, 이번 기회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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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nig WCF
WCF는 서비스 지향 프로그래밍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및 지원하는 기반 기술이며, 기존의 .NET 웹 서비스에 비해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WCF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WCF 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WCF의 활용 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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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 트랙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V
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의 혁신적인 변화와 개선 부분, 프로젝트 및 형상관리와 Agile의 Scrum 을 이용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단지 소스 체크인/아웃만 하는 Visual Source Safe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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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 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 기법 중 단위 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 테스트, 성능 테스트, 부하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 기법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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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SharePoint 2010은 기업 협업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은 VS 2010을 이용하여 더 생산성 있고 효과적인 SharePoint 2010 개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SharePoint 2010 개발에 대한 가장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이를 통해 가장 많은 요구사항에 대한 실무 솔루션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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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8일, Visual Studio Camp #1 에서 발표한 "Enterprise Track : [2]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 엄준일 ALM MVP" 세션을 들어주신 분 중에 어느 테스트 전문가를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최근 테스트 공학과 테스트 프로세스에 푹 빠져있는 저에게 매우 단비와도 같은 분이시고, 특히 테스트 전문 도구인 Load Runner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고 계신 분이셨습니다.

(http://willstory.tistory.com/4)

제 세션의 내용과 현재 사용하고 계신 Load Runner 제품에 대해 경험적으로 비교를 해 주신 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will_story 님의 동의를 얻어 저희 팀 블로그에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에서 상당히 차이가 나는 Load Runner 와 Visual Studio 2010 Ultimate(테스팅 기능에 한하여) 비교해 주셨는데, 역시 비싸다고 좋은 도구는 아닌가 봅니다.^^ 이 두 도구에 대해 냉철하게 비교해 주신 @will_story 님께 감사 드리며, @will_story 님의 글을 보기 쉽게 편집하여 전문을 공개해 드립니다.

참고로, Visual Studio 2010 은 매우 광범위한 테스트 영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테스트 공학에서 접근하는 대부분의 테스트 기능이 Visual Studio 2010 하나의 통합 도구에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림1] 테스트 기법 정리(Visual Studio Camp #1 의 세션 내용 중)

   

아래의 글은 http://willstory.tistory.com/4 의 글쓴이의 동의 하에 제공되어, 약간의 편집하였으나, 원문의 의미상 변형이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좋은 글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

비주얼 스튜디오 2010 팀 블로그에서 Visual Studio Camp를 진행하였다. 여러가지 세션이 있었지만 나의 관심사항만 세미나를 경청하고 퇴장하였다. 유익한 정보였고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혹시 세미나 후기에 대한 내용에 대하여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갔으면 좋겠다.

Load Runner 의 버전은 8.1이다. 나에게는 아직 Windows 7이 없어 XP에서 잘 돌아가는 8.1 버전으로 작성하였다. Windows 7 에서 Load Runner 10.1을 해보고 싶었지만 OS가 없기에 아쉽게도 XP기준으로 작성한다.

[세미나 후기] Visual Studio Camp #1

Enterprise Track : [2]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 엄준일 ALM MVP – 땡쵸[엄준일]

소프트웨어 개발의 이전의 사례를 바탕으로 테스팅의 중요성과 그 기법과 방법을 공부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중 테스팅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답니다.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 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 기법 중 단위 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 테스트, 성능 테스트, 부하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 기법을 알아봅니다.

사실 PPT 자료만 올라오면 이미지를 Load Runner 와 비교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자료를 받지 못한 것이 아쉽다. 먼저 Load Runner 이미지로 비교 분석을 하고자 한다. 나중에 추후 VS2010 팀에서 자료를 받으면 추후 업그레이드를 하도록 하겠다.

자아.. 이제 내 Tistory의 첫 포스팅이자 첫 블로그 운영이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라서 매우 즐겁다. 이제 이야기를 보따리를 풀어보자.

Visual Studio Camp #1은 예전부터 신청하였다. 전에도 SW Testing Bar Camp 때 주최하였던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가기까지는 무리 없이 도착하였다. 이전에 Sten에서 Razar라는 제품[베타 테스트로 참석하여 경품을 받게 되었다.]으로 테스트한 경험을 공유한다고 하여 10시에 일정이 있었는데, 필요인원 부족으로 무산이 되어 집에서 피파온라인으로 열심히 게임을 하다가 세미나 시간에 맞추어 참석하였다.

도착하였을 때 깔끔한 신청 절차 간편한 입장이 인상적이다. 누가 발표자인지 누가 경청자인지 알 수 있는 이름표는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름표에 자신의 맡고 있는 MVP 분야를 적어 두었다면 경청자가 추후 질문을 하는데 있어 생각하는 수고를 덜어줄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1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 물론 얼굴과 이름은 질문자가 당연히 갖추어야 할 기본 예의지만 … 그냥.. 뭐 아쉽다는거다.

난 엔터프라이즈 Enterprise Track : [2]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 엄준일 ALM MVP 님의 세미나를 들었다. 들으면서 Load Runner 와 흡사하기 보다는 오히려 'Load Runner 를 뛰어 넘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과 전율이 마음 깊숙히 전해져 왔다. 이미지가 있다면 전달이 쉽겠지만 아쉽다.. 아쉬워….

   

첫 번째, 비교[다양한 옵션 VS 심플함]

  • Load Runner 의 강점! 다양한 옵션

    다양한 옵션을 포함하고 있어 스크립트 작성 시 웹 페이지에 맞도록 작성이 용이하다.
    이외에 다양한 옵션이 존재한다. 좀…. 복잡하다. 잘못 설정했다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렵다.

  • Visual Studio 2010 강점
    Simple 하다. 너무도 쉽게 심지어 Load Runner 보다 쉽다. Load Runner 의 사용자 매뉴얼은 너무도 이론적이며 복잡하다.
    하지만 Visual Studio 안내 설명은 매우 쉽게 설명하여, 특히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에서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직접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을 해주니 이보다 친절하고 절실하게 와닿은 설명이 어디 있겠는가!(소통과 공유가 존재하는 것)

    일반 사용자가 특히 개발자가 바로 바로 성능 테스트를 수행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두 번째, 비교[성능 테스트 시나리오]

  • 스케줄이 편리한 강점
    원하는 대로 인원도 증가 시킬 수 있다. 예약시간도 존재한다. 성능을 위하여 새벽2시에 기다려 테스트하지 않고 예약시간을 설정하면 알아서 돌아 간다. 랜덤으로 oo명에서 0명까지 물결 치듯 설정도 가능
  • 편리한 스케줄 일정
    Load Runner 와 마찬가지로 스케줄이 변경이 동일하다. 랜덤으로 oo명에서 0명까지 물결 치듯 설정도 가능한지는 짧은 세미나 내용으로 언급되지 못한 것이 아쉬운 점이다. 하지만 예상으로는 될 것으로 보인다.

   

세 번째, 비교[성능 모니터링]

  • Load Runner 의 모니터링
    Load Runner 는 Web/HTML만 반영하는 것이 아니며 DB/Oracle도 성능 테스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다양한 모니터링 지원이 가능하다[물론 돈이 많은 기업이라면 유로로 라이선스를 사야 한다.]
  • Visiual Studio 2010의 모니터링
    가장 아쉬운 부분 중에 하나이다. Load Runner 처럼 다양한 모니터링을 제공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하지만 강점도 있다. Load Runner 모니터링보다 심플하고 깔끔하며 원하는 정보만 보여준다. 로드러너 처럼 4개 정도의 모니터링 그래프를 제공하는 형식은 비슷하지만 디자인 면에서나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UI는 Microsoft 의 Windows 7 로고처럼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이미지로 되어있다.
    Load Runner 는 보고서를 출력하면 중복되는 내용이 많은데 Visual Studio 2010은 깔끔함과 심플함 원하는 정보와 불필요한 중복을 피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네 번째, 비교[리포트 및 보고서 출력]

  • Load Runner 의 모니터링
    Load Runner 는 2가지 방식으로 보고서를 출력할 수 있다. HTML, *.doc(docx) 방식이다. 알아서 목차도 만들어주고 내용도 작성해 준다. 물론 아쉽지만 영어로만 제공된다. 나는 그래서 주로 그래프만 이용한다.
     
        
  • Visiual Studio 2010의 모니터링
    내가 보았을 경우에는 *.execl 형식으로 출력을 하는 것을 보았다. 조금은 아쉬운 점이다. 보고서를 다른 발주처에 보내었을 때 엑셀보다는 워드파일로 만약 공공기관이라면 *.hwp 파일로 보내야 하지만 *.execl은 조금은 뽀대[?]가 부족하다. 작성한 문서를 워드로 다시 편집 해야하는 수고를 덜어야 한다.
    물론 99% 성능 전문가들과 각 회사마다 프로젝트 성능 담당자들은 회사에서 쓰는 양식을 이용하여 템플릿에 맞게 보고서를 작성할 것이다. 나 또한 회사 템플릿으로 작성한다. 하지만 보고서로 출력하여 바로 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라면 이제는 로드러너는 내 손을 떠나 보내고 Visual Studio 2010 을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Visual Studio 2010 Camp #1 짧은 후기

세션을 들으면서 엄준일[땡초]님과 10정도의 대화를 나누었다. 테스트에 재미를 붙이신 듯 호기심 어린 모습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테스트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쿠쿠쿠쿠.ㅋ]

Visual Studio 2010 Camp #1 를 진행하셨던 어느 기술전도사님이 예전에 나도 스탭으로 다른 몇몇 분들과 함께 진행한 SW Testing Camp 와 함께 진행하였으면 좋겠다고 제안하였을 때 당장 "그럽시다" 라고 대답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나 혼자만의 결정할 사안이 아니기에 대답을 회피했다. 아쉽 아쉽… Windows 7 운영체제에 Visiual Studio 2010 을 설치한 제품과 Load Runner 를 비교하면 나의 객관적인 입장에서는 Load Runner 에게 8.5점을 Visual Studio 2010 에게는 9.0점을 주고 싶다.

1시간만 들었던 세미나였지만 너무나 강렬한 인상이 아직도 기억 속에 남는다. 엄준일님이 함께하자는 말과.. 기술전도사님이 Visual Studio 2010 팀에서 함께 하자는 말 들이..

"기술전도사님 사실 저는 Windows 7이 없어요.. Visual Studio 2010도 없어요. ㅠㅠ;;; 빌려주시면.. 해보고는 싶어요.ㅠㅠ". 흑흑 2010년도는 일만 벌린다.. 담 주는 대학원 개강이구나

Windows 7에 Visiual Studio 2010 설치해주는 회사로 이직 옵션의 하나로 정해야겠다.. 좋은 회사 있음 소개시켜줘~ *_*/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지만 방화벽으로 text로만 해야 하는 회사에 아쉬움을 던지며 이만 작성 끝~~~

필자는 Load Runner 를 써보지 않고, 오직 Visual Studio 만으로 테스팅 공학과 분야에 흥미를 갖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Visual Studio Camp #1 을 통해서 오히려 저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시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좋은 글을 저희 팀 블로그에 기고에 동의해 주신 http://willstory.tistory.com/4 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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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ll_story 2010.09.03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홈페이지로 url 없이 가져 갑니다. 비교 하며 저도 이렇게 잘 써야겠습니다 ^^

Concurrency Runtime
– Task Scheduler 1. ( Scheduler )

작성자: 임준환( mumbi at daum dot net )

 

시작하는 글

 이번 글은 Parallel Patterns Library( 이하 PPL ) 과 Asynchronous Agents Library( 이하 AAL ) 내부에서 스케줄링을 하는 Scheduler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cheduler class

 Scheduler 클래스는 Concurrency Runtime 에서 실제로 스케줄링을 하는 객체입니다. 우리는 Scheduler 객체를 사용해서 스케줄링의 방법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Scheduler 는 내부적으로 작업들을 그룹화한 ScheduleGroup 을 관리합니다. 또한 요청된 작업을 수행하는 Context 객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좀 더 구체적인 스케줄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Scheduler 생성

 우리가 직접 Scheduler 를 생성하지 않아도, Concurrency Runtime 내부에서 기본 Scheduler 가 생성되어 스케줄링을 하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스케줄링 정책을 바꿀 수는 있으나, 세밀하게 제어할 수 없습니다.

 기본 Scheduler 외에 직접 우리가 Scheduler 를 생성하는 방법은 2 가지가 있습니다.

  • CurrentScheduler::Create() 는 현재 컨텍스트와 연결하는 Scheduler 를 만듭니다.
  • Scheduler::Create() 는 현재 컨텍스트와 연결되지 않는 Scheduler 를 만듭니다.

 Scheduler 는 내부적으로 참조 개수( reference counting ) 을 사용하여, 수명을 관리합니다. 그래서 참조 개수가 0이 되면 Scheduler 가 소멸됩니다.

 

Scheduler::Create()

 현재 컨텍스트와 연결되지 않은 Scheduler 를 생성합니다. 참조 개수가 1로 설정됩니다.

 

Scheduler::Attach()

 현재 컨텍스트와 Scheduler 를 연결합니다. 참조 개수가 증가합니다.

 

Scheduler::Reference()

 참조 개수가 증가합니다.

 

Scheduler::Release()

 참조 개수가 감소합니다. 참조 개수가 0이 되면 소멸됩니다.

 

CurrentScheduler::Create()

 현재 컨텍스트와 연결된 Scheduler 를 생성합니다. 참조 개수가 1로 설정됩니다.

 

CurrentScheduler::Detach()

 현재 컨텍스트를 분리합니다. 참조 개수가 감소합니다. 참조 개수가 0이 되면 소멸됩니다.

 

생성과 소멸, 연결과 분리

 위와 같은 함수들을 제공하지만, 생성과 소멸, 연결과 분리가 짝을 이루어야 합니다.

 CurrentScheduler::Create() 로 생성하였다면, CurrentScheduler::Detach() 로 소멸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Scheduler::Create() 로 생성하고, Scheduler::Attach() 로 연결하였다면, Scheduler::Detach() 로 해제하고, Scheduler::Release() 로 소멸해야 합니다.

 만약 Scheduler::Reference() 를 통해 참조 개수를 증가시켰다면, Scheduler::Release() 를 사용하여 참조 개수를 감소시켜주어야 합니다.

 

소멸 시점 알림

 모든 작업이 끝나기 전에는 Scheduler 를 소멸시키지 않습니다. 언제 Scheduler 가 소멸되는지 알기 위해서는 RegisterShutdownEvent() 를 사용하여 Windows API 의 EVENT 객체를 지정해 주고, WaitForSingleObject() 를 사용하여 소멸될 때까지 대기할 수 있습니다.

 

그 외의 멤버 함수

 위에서 설명한 멤버 함수 이외에 제공하는 멤버 함수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urrentScheduler

  • Get() – 현재 컨텍스트에 연결된 Scheduler 의 포인터를 반환합니다. 참조 개수가 증가하지 않습니다.
  • CreateScheduleGroup() -  ScheduleGroup 을 생성합니다.
  • ScheduleTask() – Scheduler 의 일정 큐에 간단한 작업을 추가합니다.
  • GetPolicy() – 연결된 정책의 복사본을 반환합니다.

 

Scheduler

  • CreateScheduleGroup() – ScheduleGroup 을 생성합니다.
  • ScheduleTask() – Scheduler 의 일정 큐에 간단한 작업을 추가합니다.
  • GetPolicy() – 연결된 정책의 복사본을 반환합니다.
  • SetDefaultSchedulePolicy() – 기본 Scheduler 에 적용될 정책을 설정합니다.
  • ResetDefaultSchedulePolicy() – 기본 Scheduler 의 정책을 SetDefaultSchedulerPolicy() 를 사용하기 전의 정책으로 설정합니다.

 

마치는 글

 이번 글에서는 Concurrency Runtime 의 Scheduler 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위의 설명만으로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다음 글에서 위에서 소개해드린 멤버 함수들의 사용 방법과 활용 예제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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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8일, 웹 타임 교육센터에서 Visual Studio Camp #1 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날 세미나는 저희 한국 Visual Studio 팀에서 주최하고, 웹 타임 교육센터와 Visual Studio 2010 이 후원한 행사입니다.

저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NET 트랙의 C#, ASP.NET MVC, WCF 세미나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알차게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흔히 접하기 힘든 Enterprise 트랙과 Native 트랙도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트랙입니다.

원래 웹 타임 교육센터는 각 자리에 교육 PC 가 비치된 환경으로 책상 위에 컴퓨터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가 비치되어 있었으나, 세미나 참가자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책상 위의 모니터를 치우는 작업을 하였답니다. 그리하여 아래와 같이 깨끗한 책상이 되었군요^^

  

   

이 날, 저희 팀에서 세미나를 진행하기 위해 많은 요원들이 일찍 모여 준비하고 세미나를 준비하고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주말에 비가 오다마다를 반복하는 짓궂은 날씨에서 불구하고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도 준비를 하였습니다.

경품은

  • 엄준일 ALM MVP 님의 MSDN Subscription 1년 구독권 2매
  • 김병진 ALM MVP 님의 무선 마우스 3개, 무선 키보드 3개
  • Microsoft Korea 의 강성재 차장님과 Visual Studio 2010 에서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 1개

누가 경품을 가져갈 진 모르겠지만, 기뻐하실 분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오홋.. 드디어 세미나가 오후 2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NET Track : [1]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 강보람 C# MVP

재미있는 블로그 아티클과 세미나 진행으로 이번 세미나에서도 유감없이 C# 4.0 의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주셨습니다. 현재는 집필 활동에 주력하고 계시는군요.

PDC 2008에 울려 퍼진 C# 4.0의 소식. 그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혼란을 가지게 되었다. C#은 분명히 정적 언어인데, 동적 언어에나 있을 법한 기능을 추가한다니? 이제 와서 뒷북일 수도 있는 C# 4.0의 변화에 대한 진실, 그 마지막 시리즈가 이제 시작된다. :)

   

   

.NET Track : [2]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 박세식

ASP.NET MVC 를 실무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정말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채워졌습니다.

그 동안 아주 미묘하게 아쉬웠던 ASP.NET. 가려운 곳을 긁어줄 대안의 프레임워크가 나타났다. 웹 개발자들 한테 참~ 좋은데, 웹 개발자들 한테 정말 좋은데, 이걸 말로 그냥 할 수 없어서, 이번 기회에 소개한다.

   

   

.NET Track : [3] Beginnig WCF - 오태겸

"WCF 는 어렵다!!!" 라는 선입관을 깨주신 오태겸 님의 세미나를 들으신다면 'WCF 는 쉽구나^^' 라고 느끼실 겁니다.

WCF는 서비스 지향 프로그래밍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및 지원하는 기반 기술이며, 기존의 .NET 웹 서비스에 비해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WCF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WCF 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WCF의 활용 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ative Track : [1]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 최성기

NCsoft 에 근무하시는 최성기님의 세션입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서 C++0x 와 Windows 7 의 기술을 전파하셨고, Windows 7 with C++0x 에 경험도 풍부하십니다.

그 동안 .NET 영역으로 적잖이 편중되었던 Visual Studio의 버전업에 비해 이번 2010 버전에서는 Native Code 개발환경에서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C++0x 표준 반영에 의한 문법의 변화, 새로운 라이브러리 제공(Concurrency Runtime Library), Windows 7의 최신 기능들을 제어하기 위한 SDK의 업데이트 등이 그것이다. 본 세션을 통해 C++의 문법적인 변화와 Windows 7 기능 구현을 위한 SDK의 업데이트 사항들을 정리해본다.

   

   

Native Track : [2]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 임준환

임준환님은 좋은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려고 일찍부터 나오셔서 리허설도 진행하신 투혼(^^) 을 발휘해 주셨답니다.

요즘 가정의 PC 에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PC 에 설치된 코어들을 모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자원을 C++ 개발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ncurrency Runtime 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 제공합니다. 이 Concurrency Runtime 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Native Track : [3] DirectX11 을 기다리며… - 조진현

클라이언트 게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계신 조진현님의 DX11 에 대한 세션입니다. KGC 등 여러 세미나 경험을 가지고 계시지요.

조금씩 정보가 공개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DirectX11 에 대해서 살펴 볼 것입니다. 특히나 Tessellation, DirectCompute, Multi-threading 을 위한 기본 개념과 작업들에 대해서 체크해 볼 것입니다.

   

   

   

Enterprise Track : [1]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 김병진 ALM MVP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을 이용하여 컨설팅과 실무에서 많은 경험을 토대로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웹 타임 교육센터와 큰 기업 등에서 교육을 했던 경험도 있으시답니다.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의 혁신적인 변화와 개선 부분, 프로젝트 및 형상관리와 Agile의 Scrum 을 이용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단지 소스 체크인/아웃만 하는 Visual Source Safe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Enterprise Track : [2]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 엄준일 ALM MVP

소프트웨어 개발의 이전의 사례를 바탕으로 테스팅의 중요성과 그 기법과 방법을 공부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중 테스팅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답니다.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 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 기법 중 단위 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 테스트, 성능 테스트, 부하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 기법을 알아봅니다.

   

   

Enterprise Track : [3]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 정홍주 SQL Server MVP

SharePoint 2010 으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필요한 실무 사례와 경험을 이 세션에서 전달하였습니다. 웹 타임교육 센터의 전임 강사이십니다.^^

SharePoint 2010은 기업 협업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은 VS 2010을 이용하여 더 생산성 있고 효과적인 SharePoint 2010 개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SharePoint 2010 개발에 대한 가장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이를 통해 가장 많은 요구사항에 대한 실무 솔루션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드디어 경품 추첨 시간

더 많은 분들에게 경품을 드리고 싶었지만, 자비로 경품을 준비하느라 많은 분들에게 드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다음엔 더 비싸고(^^), 풍성하고, 유용한 경품을 많이 준비할게요^^

   

경품은 이 날, 세미나를 위해 발표해 주신 스피커 분들께서 추첨을 통해 전달해 드렸습니다.

   

MSDN Subscription 1년 구독권 2매

이 경품으로 MSDN 을 통해서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Team Foundation Server 2010, Visual Studio 2010 Ultimate, Office 2010 등의 제품을 모두 모두 사용할 수 있답니다.

   

무선 키보드 3개

  

   

무선 키보드 3개

  

   

   

대망의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 1개 ^^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은 Microsoft Korea 의 강성재 차장님과 Microsoft Korea 의 Visual Studio 제품 관련 팀에서 후원해 주신 오늘 쵝오의 경품입니다. 강성재 차장님께서 직접 추첨을 해 주셨습니다.

   

Visual Studio Camp #1 을 마치며

저희 팀의 많은 분들께서 이 날 행사와 좋은 내용의 세미나를 준비해 주셔서 무사히 세미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Native 트랙은 C++ 개발자와 게임 개발자에게 정말 단비와도 같은 세미나였고, 많은 분들의 좋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NET 트랙과 Enterprise 트랙도 여러 분들의 기술 트랜드가 뒤쳐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기술 전파를 위해 팀 블로그를 통해 노력했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희 Visual Studio 팀도 매우 기뻤고, 더 많은 용기를 얻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저희 한국 Visual Studio 팀에서는 아무도 먼저 가보지 않은, 아무도 접해보지 않은 많은 기술과 트랜드의 홍수 속에서 항상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노력해 주셔서 오늘의 세미나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Visual Studio Korea 팀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더 좋은 내용을 블로그 내용과 세미나, 각종 매체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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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콜코더 2010.08.3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용한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았을것 같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앞으로도 종종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2. 알콜코더 2010.08.30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중 하나..
    (카페글은 트랙백이 안되네요.. ㅡ.ㅡ;)

    네이트브 트랙에서는 C++0x, 병렬 프로그래밍, DirectX 11 등 크게 세 가지의 주제로 세미나를 했습니다.

    1. C++0x
    C++ 은 STL 정도만 써보고 boost 라든지 최신 라이브러리는 아직 접해보지 못했는데요.
    C++이 새롭게 표준화 되면서 auto 라든지 새로운 키워드가 등장해서 가독성, 개발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해 주고 있네요.
    게임잡 채용사이트에서는 자격조건으로 boost를 쓴 회사도 더러 있던데 이제는 점점 필수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2. 병렬 프로그래밍
    여러 개의 스레드를 생성해서 크리티컬 섹션으로 병렬 프로그래밍을 한 포커 게임을 유지 보수해 본적이 있는데요.
    그 때 하면서 느낀 점은 되도록 스레드를 생성하지 말자 !! 였습니다. (클라이언트에서는 성능 상의 이유로도 스레드 개수를 제한해 두더군요.)
    처음에는 브레이크 포이트를 여러 군데 걸어두고 어디서 걸리는지 찾는데 애를 많이 먹었고 뭔가 마의 영역 같았습니다. 덜덜
    그래서 그런지 이번 섹션에서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발표자 분이 빠르게 설명하시는 바람에 놓치는 부분들도 많았고 감히 질문할 엄두도 안 났습니다. ^^;;
    하지만 멀티 코어 CPU가 대중화되면서 병렬 프로그래밍은 기본이 되어가고 있는데 겁만 먹고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DirectX 11
    일명 용책과 해골책으로 DirectX를 현재 공부하고 있는데요.
    해골책은 최근에 개정판을 내면서 DirectX 10 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로 공부하고 있는 것은 9 버전에 기준을 맞추고 있지요.
    스터디 그룹 멤버이신 진현이 형님께서 발표를 해주셨는데, 필요성에 대해서 특히 강조해 주신 부분이 인상 깊네요.
    멀티 코어 CPU와 GPU의 무시무시한 발전.. 트렌드 따라가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
    하지만 당연한 말이지만 DirectX 11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 같습니다. (차기 IE 웹 브라우져도 Direct2D로 돌아가는 것 같고.. )
    하드웨어에 DirectX를 통해 어떻게 프로그래머가 접근할 수 있는지 대략이나마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능이나 튜능을 고려하자면 GPU, CPU 등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가 더더욱 필수 일거 같습니다.

    세가지 주제 모두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것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제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것도 제대로 모르는데 기본이라도 열심히 하자(예를 들어 C++ 상속개념이라도 제대로 익히자)
    라고 생각했는데요.
    지금 글을 적다가 생각해 보니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패러다임이 변화하기 때문에(필연적이겠지만..) 이러한 신기술은 정말 빠뜨려서는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DirectX 11을 발표해 주신 진현이 형님께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ㅋ

  3. 심민수 2010.09.01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세미나 감사합니다.

    ppt자료 공유 가능한지 문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