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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스튜디오 확장성'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6.29 [VSIX] 2-2. How to start VSIX programming
  2. 2009.06.23 [VSIX] 2-1. How to start VSIX programming
  3. 2009.06.23 [VSIX] 1. What is different from before version?
Setting up the infrastructure for developing VSIX

개발을 시작하기 전 기본적인 인프라 구성을 먼저 하여 봅니다. 일단 Visual Studio 2010 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친절하게도 이전에 슈러님께서 포스팅한 글이 있으므로 참고하면서 설치 하도록 하고, 이제 Visual Studio 2010 Beta 1 SDK를 설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Installing Visual Studio 2010 SDK Beta 1


참고 링크를 따라 이동 하면 그림 1-1과 같은 Microsoft Download Center의 웹페이지가 나타날 것입니다. 거기서 Download 버튼 클릭 하면 Visual Studio 2010 SDK Beta 1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Release 날짜가 2009년 6월 12일로 다소 따끈 따끈한(?) 아이입니다.
Visual Studio 2010 SDK에는 Tool Windows, Menu Commands, Isolated Shell Projects, Editor Extension을 생성 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으며, Editor Extension에는 Text Adorment, Colorizer, Magin 템플릿을 포함하고 있고, 빌드와 디버그 Extension은 개발자에게 VSX를 개발
                                                                           <그림 1-1>      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림 1-2>
그림 1-2는 초기 Visual Studio 2010 SDK Beta 1 Setup 화면입니다 Next버튼을 클릭하여 다음으로 넘어 갑니다. 그림 1-3과 같이 라이센스 동의 화면이 나타나는데 역시나 인스톨할 때 화면들이기 때문에 다음버튼만 죽어라 누르면 됩니다. 

                                                                                                                         <그림 1-3>
그리고 설치 경로를 물어보고 다음 버튼을 선택하면 설치를 시작합니다. 설치 시간은 대략 몇분이면 마무리 되므로 큰 인내심은 필요치 않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DSL 부분까지 파고 들어갈지 의문이기 때문에 만약 DSL도 다루게 된다면 그때가서 설치 부분을 포스팅 할지를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VSX를 개발하기 위한 물밑 작업은 완료 되었습니다. 참 쉽~죠잉~!
File > New > Project 를 클릭하면 그림 1-4와 같이 Extensibility 메뉴에 해당 Project Templete이 생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림 1-4>

다음 포스팅에서는 Editor Templete에 기능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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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IX 시작하기

본격적으로 VSIX 프로그래밍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VSIX의 개념 부터 짚고 넘어가는 것이 순리일듯 합니다. 일단 이미 이전에 엄준일씨에게서 포스팅 된 Visual Studio 2010 Extension Manager를 참고하는 편이 나을 것입니다.
VSIX는 뭐의 줄임말일까요? Visual Studio 2010에서 새롭게 선보인 VSIX는 언뜻 Visual Studio Extensibility와 관련 있는 듯 하나 VSIX는 인스톨러와 관련이 있으므로 Visual Studio Installer Extension의 의미일 듯 합니다.(이건 필자의 생각은 아닙니다. 머리나쁜 필자가 저런 의미심장한(?) 단어를 생각해 낼 일이 없기 때문에)

앞서서 1. What is different from before version에서 포스팅한 내용에 추가적으로 이전 버전과는 다른 Deployment Packaging을 지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전에는 Packaging을 하기 위해서는 Setup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Regpkg.exe를 통해 Package 등록에 필요한 일련의 과정들을 설정하여 Deployment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VSIX가 나오므로 해서 패키징과 배포가 아주 아주 용이해졌을 뿐이나라 Extension Manager를 통하여 설치된 VSX 목록을 관리 할 수 있는 편리함도 함께 추가 되었습니다.

VSIX는 일종의 범용적인 Package로써 .zip의 OPC(Open Packaging Convention)가 적용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심심한데 압축을 풀어 볼까요. 실제 압축이 풀리는지 막 궁금하지 않습니까? 필자만 궁금한가? 필자만 변태인가? 흐흐

<그림 1-1>

테스트로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빌드를 한 상태로 Debug 폴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림 1-1과 같은 화면이 눈앞에 보일 것입니다. 뭐 별다른건 없어 보이는군요. Manifest파일과 .vsix 파일 말고는 우리가 자주 보던 어셈블리와 디버그 파일입니다. 그러나 .vsix의 압축을 풀어 보겠습니다.

<그림 1-2>
그림 1-2와 같이 .vsix 파일명과 같은 폴더가 생성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 그래픽 툴에 상당히(?) 익숙하고 디자인 감각이 있는 필자는 <~요기 라고 표현함으로써 직관성과 예술성을 감미하였습니다.)
그럼 해당 폴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림 1-3>

역시나 기대 했던것 처럼 .vsixmanifest파일과 해당 어셈블리가 위치되어 있습니다. 근데, [Content_Type].xml은 뭥미? 그래서 까봤습니다.(궁금한건 못참는 이 죽일놈에 개발자 습성 때문에)
<그림 1-4>

역시나 .vsix 내부의 파일 타입이 OPC API 요건 대로 아주 잘 정리되어 있는것 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vsix 컨텐츠 목록을 정리해보겠습니다.
 [Content_Type].xml  컨텐츠의 알려진 파일에 대한 정보 수집 장소
 extension.vsixmanifest  Extension의 정보를 담고 있는 manifest정도로 이해
 하면 될듯?. 일종의 config파일과 비슷(?) 오바일까요?
 Assembly file  우리가 개발한 어셈블리 파일
 나머지 듣보잡  기타 아이콘, 이미지 기타 등등 파일들
<표 1-1>
 이상으로 .vsix를 까발리는 행위를 마치고 순수 VSIX를 개발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들을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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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X ( Visual Studio Extensibility ) 란?
Visual Studio Extensibility (이하 VSX )는 예전 부터 우리가 쓰고 있는 Visual Studio와 통합하여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자 기존에 제공 되던 IDE환경에서 보다 커스트마이징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미 Third-party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는 널리고 널렸으며, 회사 자체 Framework을 구축하고 있는 곳은, 자체적으로 개발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VSX를 제공하고 있는 것을 흔히 볼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Visual Studio 2005 와 Visual Studio 2008에서 그 기능을 강력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Visual Studio SDK를 설치 하지 않아도 제공되는 Add-In Templete은 쉽게(?) 원하는 Application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습니다.

주로 VSX 종류는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Visual Studio Add-In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Add-In은 그 자체만으로 강력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Visual Studio의 오브젝트 모델에 접근 할 수 있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추가하고, 여러 옵션 툴바, 메뉴 등의 IDE 요소에 접근하여 컨트롤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로 Add-In으로 Package보다는 간단하지만 그 기능만은 간단하지 않은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으므로 충분히 이것으로도 원하는 산출물을 내놓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바이지만, 이 아티클을 쓰는 이유와는 좀 다르므로 일단 패스하고 추후, 필자의 블로그를 통해 간단하게 나마 소개해보고자 합니다.(필자 엄청난 귀차니즘으로 그날이 언제쯤 올런지.... 쯧쯧)

2. Visual Studio Macro
아~ 매크로 이름만들어도 귀에 팍팍 꽂히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MS Office Excel의 기능을 화려하게 만들어 주는 이놈이 Visual Studio에도 있었습니다.(실제 쓰는 사람은 몇 보지 못한 1人) Package보다 쉽고 Add-In 보다 쉽다라고 자부하는 매크로는 주로 아주 반복적인 작업에 많이 쓰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커스트마이징과 퐌타스틱한 Application에는 조금 아쉬운듯한 새로운 기능 추가 조건에는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토메이션 업무에는 뛰어난 발군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니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3. Visual Studio Package
드디어 나왔군요 Package. 총 3가지 중 Visual Studio의 활용성과 기능 추가성에 대해서는 Package만한 놈이없을 정도로 그 기능적인 확장성을 인정 받습니다. Package는 Unmanaged 즉 Native언어로 구현 가능하며, 또한 C#, VB와 같이 CLR에서 동작할 수 있는 Managed Language로도 구현이 가능하다니, 필자와 같은 C# 개발자에게는 좋은 IDE를 제공하여 주는 셈입니다. 

이렇게 VSX를 이루고 있는 아이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럼, 과연 Visual Studio 2010과 이전 버전 (이하 Visual Studio 2008 또는 2005)과는 무엇이 틀린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필자 생전 태어나서 처음 아티클 이란 것을 써서 그런지 몰라도 벌써 퇴근의 압박과 고질적인 손가락 관절염이 도지고 있네요.)

What is different?

가중 눈에 띄게 달라진점을 꼽으라면 역시나 .NET Framework 4.0 부터 지원하는 MEF일 것입니다. (필자 MEF 땜에 VSIX 테스트 프로젝트 생성하고 안돌아가 똥줄 좀 탔습니다.)
MEF에 대해서 머리에 물음표가 그려지는 개발자 여러분께서는 엄준일씨(땡초)가 고생 고생해서 써놓은 아티클을 참고 하길 바랍니다. (친절한 필자는 링크도 남겨주는 군화. http://www.vsts2010.net/13)
MEF 즉 단위 컴포넌트 별로 쪼개어 개발될 뿐만 아니라, 의존성 또한 약화 되어버리니 이건 Visual Studio에서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래도 이전 버전에서 패키지를 관리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MEF는 필자 개인적인 생각이고 UI측면에서는 WPF로 바뀐 Editor라고 할까나... .NET Framework 3.0 부터 지원하던 WPF가 드디어 IDE에 녹여지게 되었고, 추가적인 Editor 기능 역시 WPF로 구현이 가능하게 되어 개발하면서 움직이는 화면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지 않을까 합니다.(필자 UX 개발자가 아니어서 저런 기능까지 구현할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만들어 놓으면 그림판만 WPF지 윈폼 컨트롤 못지 않는 딱딱함을 지원할것이 100%입니다.) 그리고 Package프로젝트 생성 시 이전 버전과는 달리 Editor Templete이 분리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MS는 이번 2010의 Editor에 사활을 거는듯 합니다. 왜냐하면 Editor의 Architecture를 눈에 띄게 변경시켜 놓았으니 말입니다. 이번 Framework 변경사항과도 일맥 상통하게 확장성이 화두인듯 합니다.


What is Next?
  
 
다음 번부터는 Tutorial 형식으로 하나하나 따라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볼 생각입니다. 설치에서 부터 간단한 어플리케이션 작성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Azure 도 붙여 보고자 합니다. 아주 재미 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 필자 엉덩이가 들썩 들썩하는 소리가 들려 오는 군요.
참고로 국내에서는 VSX 개발에 대한 리소스가 충분치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필자의 검색능력이 부족하여서 인지도 모르겠으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본다면, 정말 재미있는 영역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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