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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개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1.17 몽당연필과 함께 하는 VSTS 2010 모델링 1/4 (1)
  2. 2009.07.21 Architect Development ?

 

안녕하세요. ^^

 

그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소원 했던 글쓰기를 다시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Visual Studio 2010 버전이 드디어 베타 2를 기준으로 합니다.

 

첫번째로 드디어 모델링에 대한 것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모델링.. 기존에 사용하고 계시는 모델링 도구는?? 어떤것이였나요? 저는 대 부분 Visio로 UML을 하거나, XP화면을 직접 그리는 것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외 다른 도구들을 사용하실거나, 저와 비슷할 거라 생각합니다. 또는 더 오래되신 분들은 별도의 프로그램등을 이용하여 S/W 모델링을 하실거라 생각합니다.(대 부분 별도의 프로그램이 많을 것이란 예상을 합니다^^)

 

모델링은 정확히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플랫폼을 정확히 그림을 그린 다음,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맞는 부분을 글이 아닌 그림을 이용하여 표시하고, 개발자들에게는 그 사항에 맞는 부분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실제 만들고자 하는 솔루션으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그리는 것입니다.

 

Microsoft의 VS 2005의 아키텍쳐 버전은 사실 이 부분을 충실히(?) 지켰고 실제 응용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부분일 모델링 할 수 있었지만, 그것을 대중적으로 하기에는 조금 부족했다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대중적이란 실제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것은 UML로 그리고 문서화하고, 개발자는 클래스 다이어그램을 그리거나 이미 그린것을 참고로 개발하는 환경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실제 문서화한 UML 처럼 응용 프로그램들이 개발되었다고 장담은? 네 저 역시 실제 프로젝트를 해보면 절대 하지 말라고 하는 코딩 부터 하고 난 다음 설계를 하는 방법을 쓰거나 설계는 하지 않고 넘어 경우, 또는 설계는 설계, 개발은 개발로 설계와 다른 산출물(응용 프로그램)이 나오는 일을 많이 헀습니다.(조금 부끄럽습니다 ㅠ.ㅠ)

 

이제 VS 2010 에서는 모델링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한 UML을 지원하게 됩니다. 기존의 모델링은 대중적인 것이 부족했다면 이번 Visual Studio은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것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10에서 모델링을 위하여 이제 VS 2010을 실행하여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프로젝트는 File-> New -> Project  선택합니다.

 

선택하면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는 창이 뜨며 이곳에서 왼쪽 메뉴에의 "Rectnt Templates" 에서 "Modeling Prjects"를 선택합니다.



 

선택하면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는 창이 뜨며 이곳에서 왼쪽 메뉴에의 "Rectnt Templates" 에서 "Modeling Prjects"를 선택합니다.

 

이 화면에서 각각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이름 : BookshoppingMallUML

Location : 특정위치

Solution :  Default

Solution Name : BookshoppingMall 

 

이제 여기에서 새로운 UML 모델을 그릴 것을 추가합니다. 추가는 첫번째는 Use Case를 추가하여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맞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 다음이 중요 포인트 입니다. 무엇인지?? 한번 보시죠.



이제 여기에서 새로운 UML 모델을 그릴 것을 추가합니다. 추가는 첫번째는 Use Case를 추가하여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맞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 다음이 중요 포인트 입니다. 무엇인지?? 한번 보시죠.


 

네 바로 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으로 통해 제가 그려 보았는데 잠시 힌트를 드리자면..

다이어그램을 그린 것을 작업항목에 바로 연결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네 Architect 개발에서 그림을 그린것을 작업항목에 연결하여 TFS 서버와 연결할 수 있고, 이 작업항목은 기존에 알고 있는 TFS의 작업항목이라면??? 이것이 Architect 개발의 시작점 입니다. 뭐?

바로 UML로 그린 다음 이것을 작업 항목으로 연결하는 것이 시작점 입니다.

 

정말 그런지는 바로 다음 화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액터를 그려서 그 액터에 해당하는 작업항목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제가 설명한 그대로 인거죠?

(액터가 졸라맨이 아닌... 이쁘장한 그림으로 ㅎㅎㅎ 옛날엔 졸라맨 이였는뎅 ㅋㅋㅋ)

 

그렇다면 이게 시작점 이라고 했습니다. 네 여기서 제가 몇가지 더 그린다음 이제 TFS와 연결하고 이것을 작업항목으로 연결하려 합니다.

연결하여 작업하는 것은 2번째에 하기로 하고, UML 설계를 것을 TFS 저장한다는 것은 이제 문서화하기 설계된 것도 TFS 저장소에 저장하고 이를 언제든지 활용할 있으며, UML이라는 대중적인 지원으로 이제 Visual Studio 에서도 모델링을 이용한 설계를 하고 바로 개발 까지 이여야 있습니다. 그럼 이제 다음으로 넘어가 2번째 부분을 하는데.. 이건 .Soon 입니다.^^

바로 올리겠습니다. TFS 연동한 모습을. ㅎㅎㅎ 금주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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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 Development ?

Architect Development 2009.07.21 18:04 Posted by 비회원


Architect Development 을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할가요?
아니 Architect Development 이란 영역은?

우리가 흔히 개발을 한다고 하면 보통 요구사항 분석, 설계, 개발, 테스트 및 디버깅, 배포를 끝으로 그 다음 유지보수를 합니다. 유지보수에서는 개발, 테스트 및 디버깅 재배포 등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앞 부분은 요구사항 분석, 설계 부분은 유지보수에서 빠지는 것일까요?

답은 " 아닙니다 " 겠죠? 그렇다면 요구사항 분석, 설계 부분이 빠지는 이유는 개발이 완료되고 배포되어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중에 문제가 오류가 발생하여 개발자 분들이 수정하고 다시 테스팅 및 디버깅 후 배포하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이 사용중에 오류가 발생하지 않고 고객 또는 사용자가 새로운 기능을 요구하였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요?

여기서 옛날에 했던 요구사항 분석, 설계 부분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면, 제가 지금까지 보아온 회사 중에서는 설계가 잘되어 있고, 요구사항 분석도 잘 되어 있어 모든 것이 일사 천리로 일이 진행 된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은 회사를 보면 어떻게 될지는 이 글을 읽는 개발자 분들이 더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아키텍쳐 개발은?

아키텍처란 용어는 영한 사전에서보면  일반적으로 "건축, 천축술, 천축 양식, 구조"라고 번역합니다. 그렇다면국어사전은? 기능 면에서 본 컴퓨터의 구성방식이라고 설명합니다.(네이버 국어사전 참조) 여기서 아키텍쳐란 구조, 구성이라는 용어로 한번 보겠습니다.

구조, 저희가 개발하는 시스템에 대한 정확인 요구사항에 맞는 분석과 이를 기반으로 정확한 구조, 구성이 된 설계가 있다면 어떨까요? 이 설계의 기본적인 구조는 Windows 플랫폼에 PHP 개발, 아니면 ASP.NET 개발등으로 예를 들어 보고, 기본적인 구조를 정확히 정의하고 이를 표현할 수 있으며,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여 개발자들과 협업, 의사 소통이 이루어 질 수 있다면 어떨까요?

전 이 해답을 Visual Studio Team System(VSTS) 에서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MS 쪽 제품 중에 VSTS를 좋아하는 이유 중에 바로 Architect Development이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다른 제품 쪽도 있고 저 역시 다른 사이트에서 많은 자료를 봅니다.(다른 사이트의 Meet the Experts등 여러 사이트가 있습니다. 단 영어 입니다 ㅠ.ㅠ)

옛날 VSTS는 업계가 많이 사용하는 UML를 지원하지 않고 다른 모델링 도구등을 이용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능은 매우 훌륭했지만... 많은 사용자가 이것을 사용했을까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VSTS 에서도 이제 UML도 지원한다..

그럼? 네 Visio 같은 도구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VSTS에 통합되므로써 개발자들과의 의사소통, 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우 좋아졌다는 겁니다. 프로젝트에서 대부분 아키텍쳐는 무시되고 요구사항이 수시로 바뀌는 등등 매우 많은 일들이 생겨나는데 이것을 대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업계에서 많이 사용하는 UML은 학교에서 S/W를 전공한 사람은 모두 한번씩 배웠던 것이고, 이를 이용하여 개발자들과 협업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고, 실제 설계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매우 좋아진 이 VSTS 2010에 대하여 이제 부터 제가 하나씩 하나씩 알아보고 여러 분들에게 소개를 하겠습니다. ^^ 다음 은 그럼?? VSTS 2010의 모델링 개발에 대하여 이야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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